010을 만나기전 건하는 피규어나 로봇같이 뻗뻗했는데 어제는 심지어 섹시하기까지 했다 밀크에게는 010의 느끼함과 아줌마스러움이 필요한데 그 음색에 그 수줍음이라니 안타깝다 - dc official App
밀크 흑화시켜줘
내말이
건하는 기본 끼가 있는데 앞 두무대만 봐도
제티 같은건가
ㅋㅋㅋ 밀크흑화 ㅋㅋㅋㅋ
드립미쳣넼ㅋㅋㅋ
ㅋㅋㅋ 드립 도랏
제티? 우유에 타먹으면 쪼꼬되는 그거? 푸하하하
초코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티? 임마 너 초딩이냐? 간만에 마음에 드네
미다스의 손 010
건하는 칸토때도 뻣뻣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ㅋㅋㅋ어제 더 발전한 건 맞음 밀크도 목소리 너무 좋은데 좀만 더 자연스러워지면 좋겠다
거나 솔로무대 장부가는 니말 맞는데 일대일에선 칸초네 한곡에서 성악부터 팝까지 다양한 창법으로 유연한 무대 보여줬어 김이나가 첫무대가 인상적이었는지 심사평을 조각 운운해서 편견을 심어준듯
ㅇㅇ 그리고 장부가 자체가 그렇게 부르는 노래임 ㅋㅋ 장부가에 맞게 부름
일대일에서도 로봇같이 뻣뻣하지 않았는데?
ㅋㅋㅋ줌마스러움 웃기네 ㅋㅋㅋ 맞아 뭔가 들이대는 섹시함이 있어ㅋㅋㅋ
보고 싶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