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예선에서는 일부러 힘빼서 불렀겠지 했고
1:1에선 자신없는 곡이라 저러겠지 싶었는데
어제 보니 결승 갈수 있을까 싶어서 잠이 안왔다

베이스라해도 너무 안올라가고 단단한 목소리도 아니고 동굴도 아니니 한방 줄 톤도 아닌것 같아
4중창 갔을때 어울어지는 목소리일거야로 기대중이지만 아직까진 애매한 위치라..

나야 예선부터 그 목소리에 꽂힌거지만 부족한 부분도 보이니 매주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