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충격적인(?) 곡은 시메랑 뭐시기랑 같이 부른 “솔로”였음

개취는 진짜 아닌데 너무 신선한 사운드에 순간 골이 띵해짐

그게 스페니시도 아닌 무슨 멕시코 팝이었나? 외국인이라 그런 곡도 아는거였겠지?

싱어가 잘 부른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 생애 멕시코 팝은 처음이었는데 개 신선했다

이런 것도 팬텀싱어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