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
급식이 시절 음악시간에 틀어줘서 봤었는데
노래 듣고 찡하게 감동받은건 그때가 첨이였다
그 후로 팬텀싱어에 빠져서 후속 시즌 나올 때마다 챙겨봤는데 아직 일리브로를 능가하는 공연을 본 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