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노래 들으면
진짜 소름끼치고 오금지릴 정도로 감동받거든

팬싱은 이번3부터 봤는데

듀엣까지만 좋았어 진심..

아니 트리오에서 라비키나랑 디따쎄도 좋았어

딱 거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