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초자아로 나눠 둘이서 갈등하다가 자아가
막판에 에너지쏟고 초자아 입다물게 하는거 많이 본 흐름이라서?
걔들이 자기들은 자아가 초자아 이기는 느낌으로 불렀다고
말이라도 했음? 난 오히려 흔한 스토리로 안보여서 괜찮았는데
막말로 걍 지가 생각한 스토리대로 안갔다고 점수깐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