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 초자아로 나눠 둘이서 갈등하다가 자아가
막판에 에너지쏟고 초자아 입다물게 하는거 많이 본 흐름이라서?
걔들이 자기들은 자아가 초자아 이기는 느낌으로 불렀다고
말이라도 했음? 난 오히려 흔한 스토리로 안보여서 괜찮았는데
막말로 걍 지가 생각한 스토리대로 안갔다고 점수깐거 아님..?
막판에 에너지쏟고 초자아 입다물게 하는거 많이 본 흐름이라서?
걔들이 자기들은 자아가 초자아 이기는 느낌으로 불렀다고
말이라도 했음? 난 오히려 흔한 스토리로 안보여서 괜찮았는데
막말로 걍 지가 생각한 스토리대로 안갔다고 점수깐거 아님..?
ㅇㅇ그래서 욕먹음
ㅇㅇ 심위 자신의 고정관념도 좀 깼으면 좋겠더라 크로스오버래며
ㅋㅋㅋㅋㅋㅋㅋ 김이나
블랙스완 영화는?
해석은 1:多니까...심위가 그런거라니까 그런갑다 함ㅋㅋㅋㅋ 근데 개인적으로 어제 좋은 무대 블랙스완 삼도천 테두리 이거였음ㅠ
해석은 당연히 다양할수있는건데 본인 해석과 다르다고 점수를 그렇게 주면 안되지
그건 맞아ㅋ 김이나 옹호한 발언은 아니었음ㅋㅋㅋㅋ 그라운드는 원래 심판이 지배하는 법이여 ㅠㅠ
ㅇㅈ 왜꼭 원곡대로 가야하고 자아가 이기면서 끝나는게 당연?
어두운 내면 이런 게 아니라, 그 내면이 지금 내가 가는 방향이 맞나 묻는 건데..ㄱㅇㄴ는 곡 스토리상 '그런 강한 의구심이 들지만, 난 내 길을 가겠어!!'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가는 길 맞아? 맞냐고?!!!!'로 끝나서 아쉬웠다는 거임
어두운게 이겨서 싫은갑지 ㅋㅋ
꼭 그렇게 가야한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가사해석에 따른 심사평은 좋았어
근데 꼭 그렇게 가야한다고만 해서 문제인거지 그렇게 안가니까 83점받았잖아
원곡 스토리가 그런거 아닐까?
원곡 스토리 꼭 따라가야만함??? 그럴거면 팬텀싱어가 왜있어
아니 꼭 따라가야하는건 아니지 왜이렇게 화를내 ㅋㅋ 그런데 나는 초자아가 자아를 확실히 이겼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어 좀 애매하게 끝난 느낌이 있었음
점수가 꼭 따라가야한다고 말하고있잖아 그냥 낮게 준거면 이해하겠는데 83점이 말이되냐고
너무 화를 내니까 말을 못하겠다 마음 가라앉혀라 나 규빈이 원픽이야 너보다 내가 더 속상할수도 있어 ㅋㅋ
심리학적으로 무의식, 초자아가 자아를 이기면 발병한 거나 현실적응 못하는 거
걍 그렇다고 또 화내지마라 ㅋ
초자아고 뭐고 둘 다 잘했지만 그냥 소코 감정과 에너지가 더 쎄서 규빈이 좀 더 뚫고 나왔으면 한 거 같아 010도 감정과 소리가 넘 커서 건하 묻힐때도 있었는데 소리 바꿔 긁어서 질러주고 칭찬 받았잖아 나도 건하 다시 봄
소코가 센게 아니고 규빈군이 역량부족한걸 애둘러 말한걸로
ㄱㄴㄲ 나는 오히려 초반에 규빈이가 미성으로 시작하고 막판에 소코가 쳐줘서 좋았는데 83점은 심함 지용심위 너무 보고싶었음 - dc App
굳이 그거 아니라도 김문정은 남규빈 재발견이라고 말하고 이 갤에도 꽤 많았는데 솔직히 심위가 싱어 까고 싶으면 별 구실 다만들어서 깔수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