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  조용히 도른자
고음발사에 조용히 유산 피던 게 생각난다 말없이 행동으로 도른미 발사한다 꽃달고 도른자 인증도 역시 조용히 도른미 발사

자기야;  원래 도른자
자칭 귀요미라 하질 않나 쿵쿵쿵쿵 자기야~ 유성매직 네이밍 센스등을 보면 내추럴 본 도른자인거 같어 개취로 맛녀들에서 보고싶다 위화감없이 엄청 잘 어울릴듯
독일에서 짐 쌀때 각종 비타민 가득히 가방에 넣을 때부터 알아봤어 먹는 건 약도 좋아하나보다 싶더라

윤서준 ; 유기농 도른자
농약 따위 안치고  깔끔하고 투명하게 그냥  돌았더라고

존노;  양덕 도른자
양덕들 덕질할 때의 도른자 느낌이 있어 자기만의 세계를 유지하면서 삶의 전부를 내던지는 덕질 느낌

010;  과학자형 도른자
과학자들은 지들이 도른지 모를거야 단지 실험과 증명을 할 뿐 010 엄청 진지해 그러나 도른자야


현수; 연기자형 도른자
평상시 헐랭하다가 필요할 때 연기신 오는 거 같어 집착하지마~ 페르소나 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