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진들은 팬싱 시리즈나 (같은 작진이 만든) 밴드 오디션 관련 인터뷰 등에서도 이런 질문 받았을 때 여자버전은 안 팔린다, 수요가 없다 웅앵웅하고
평소에도 편집이나 홍보 문구들을 보면 시청자들을 잘생긴 남자 쫓아다니는 줌 정도로 취급하는게 뻔히 보이는데 대체 왜 스스로 그 장단에 맞춰주는지 모르겠네

음악을 즐기는 여성 리스너들이 남자가수 목소리나 남자 화음만 좋아할 거란 것도 대단한 착각이고 구시대적 꼰대적 발상임

제발 스스로 그 좆같은 프레임에 걸려들지 마
기분도 안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