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열 독보적이고 프로듀싱력 뛰어나단 거 앎
근데 어제 삼도천 듣고 느낀 점은 국악이 섞이려면 크오그룹인 만큼 국악이 부담스럽지 않게 들려야 한다는 거
근데 고영열 혼자 하는 파트는 좋긴 한데 같이 부르면 상대편 잡아먹을 듯한? 그 느낌이 넘 거슬림... 한 번의 무대로는 그 폭발적임이 좋겠지만 계속 듀엣 트리오 쿼텟까지는 듣기 싫달까 ㅠ

논외로 강동훈이나 밀크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