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한국노래만 했는지... 예선도 판소리아니었음?
근데 팬싱에서 계속 한국노래만 할수는 없잖음
그것도 국악이 두명이고 성악인 비율이 압도적인상황이라
오래가려면 다양한 곡 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자기한테 있는 차별점을 어필했어야한다고봄
지금까지 무대가 별로였다는게 아님!!
근데 뭐라해야되냐 오래 남을수있을지 아예 가늠이 안되는?
누구랑 누구랑 같이하면 좋겠다 이런 상플이 잘 안됨
오페라나 뮤지컬을 할수있는지 아예 정보가 없으니까 ㅜㅜ
근데 팬싱에서 계속 한국노래만 할수는 없잖음
그것도 국악이 두명이고 성악인 비율이 압도적인상황이라
오래가려면 다양한 곡 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자기한테 있는 차별점을 어필했어야한다고봄
지금까지 무대가 별로였다는게 아님!!
근데 뭐라해야되냐 오래 남을수있을지 아예 가늠이 안되는?
누구랑 누구랑 같이하면 좋겠다 이런 상플이 잘 안됨
오페라나 뮤지컬을 할수있는지 아예 정보가 없으니까 ㅜㅜ
나도 그게 아쉬움
ㄹㅇ 그게 아쉽긴해 다양한거 보고싶었는데 무대가 다 자기위주로 흘러간거같아서.. 한국가곡이나 국악느낌나는 가요밖에 못봤네
다음 단계로 가면 가능하긴 할텐데 그래도 모르단 좋은 노래들 알려준건 ㄱㅅ
곡선곡으로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입증해 보인 케이스같어 안타깝다
정승준 팝송도 잘 부르던데 선곡은 같이했을꺼고 삼도천이 떨어질 무대는 확실히 아니였음
트리오 진출하면 할수도 있지 ㅋ근데 나는 우리곡을 판소리꾼이 부르니까 외국곡보다 좋더라
그 트리오에 진출할지 애매해졌으니 하는 말이지 탈락 가능성이 높잖아ㅠ
그렇게도 볼수있는데 지금 보여준 두곡이 너무 좋았어 그래서 다음무대도 더 보고싶었고
외국곡도 잘 부를거 같아 트리오 갔으면 좋겠네
예선 팝송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