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핵심은 제일 잘짚는거 같았어.
유채훈은 낚시 비유 그대로 첨부터 끝까지 몰입도를 끌고가는 무대였지. 근데 딱 이렇게만 말하면 그닥 와닿지가 않잖아. 소코 무대평에서 한글에 대한 재고 코멘트는 정말 좋은 평가였고. 군인 미간 얘기는 실톡에서만 봐도 글코 여기서도 얘기 많이 나오는거 보면 분명히 사람들 터치하는 뭐가 있는데 기술적인걸 떠나서. 나는 그게 ㄱㅇㄴ가 말한 낭만이라고 봐.. 되려 팬싱을 콩쿨 입시 프로가 아닌 문화예술 프로라는거루느끼게 해준다고 봤음. 너무 말도 안되는걸로도 (여기서 말고) 까이는거 보니까 좀 짠하기도 하고 (남자 홀리는 표정 짓는다는둥 그런거 ㅋㅋ).
분량말이 많은데 그건 작진이 ㄱㅇㄴ말이 방송에 나갈 가치가 있다고 봐서 그런거니 피드백 본다면 좀 줄이던가 하겠지 심사 탓할건 아닌듯.
유채훈은 낚시 비유 그대로 첨부터 끝까지 몰입도를 끌고가는 무대였지. 근데 딱 이렇게만 말하면 그닥 와닿지가 않잖아. 소코 무대평에서 한글에 대한 재고 코멘트는 정말 좋은 평가였고. 군인 미간 얘기는 실톡에서만 봐도 글코 여기서도 얘기 많이 나오는거 보면 분명히 사람들 터치하는 뭐가 있는데 기술적인걸 떠나서. 나는 그게 ㄱㅇㄴ가 말한 낭만이라고 봐.. 되려 팬싱을 콩쿨 입시 프로가 아닌 문화예술 프로라는거루느끼게 해준다고 봤음. 너무 말도 안되는걸로도 (여기서 말고) 까이는거 보니까 좀 짠하기도 하고 (남자 홀리는 표정 짓는다는둥 그런거 ㅋㅋ).
분량말이 많은데 그건 작진이 ㄱㅇㄴ말이 방송에 나갈 가치가 있다고 봐서 그런거니 피드백 본다면 좀 줄이던가 하겠지 심사 탓할건 아닌듯.
ㄴㄷㄴㄷ 내 주변이나 가족들은 요번에 김이나 순서 기다려진다고 할만큼 좋게 봤는데. 여기서도 캐스팅만 떴을땐 나포함 우려가 컸는데 그래도 지금은 호평이 많긴 해
그리고 듀얼모드 자켓 심사평도.. 매력이 엄청난 사람은 아녔는데 그냥 나 이거도 되고 저거도 된다는 무대였다고 봤는데 그 부분 짚으면서 ‘첫인사로 하는 무대 프로듀싱 감각이 좋았다. 그런데 담엔 그 이상을 해내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한 것도 핵심짚. ㅇㅇ
창조주랑 혈육도 김이나가 작사가 출신이라 그런지 말 되게 잘 한다고 하더라 ㅇㅇ
남자 홀리는 표정 짓는단 얘기도 나왔어? 와 진짜 개빻았다..
여기 아니고 다른곳에서 그랬데 이나작가님이 아름답더라
말이 좀 비유적 추상적으로 구구절절 길어서 여러번 반복되면 처음만큼 와닿질 않는다 뿐이지 나도 김이나 감상평 하나하나 자체는 좋음
말을 매끄럽게 잘하는데 와닿질 않는걸 싱어의 무대를 전문가답게 제대로 분석좀 해주길 울집에 있는 국문과 나온 백수가 한마디씩 뱉는게 더 기깔남 남자 홀리는 어쩌구한 정신나간 쓰레기멘트는 왜 끌고오냐 오디션프로그램마다 정병들 없는거 봤냐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한둘이 아녔음
오디션은 적자생존임 출연자마다 장단점을 선명하게 평해야지 자기 표현력 뽐내는데가 아니야
그걸 와닿게 받아들인 시청자들이 있으면 그사람들에겐 좋은 심사평인거지 뭐ㅇㅇ 취향의 차이임
여기 그래도 거의 백퍼 ㄱㅇㄴ 반대여론이었다가 많이 좋아진거임 ㅇㅇ
수사를 조금만 줄이면 좋겠음 다른건 그다지 안와닿았는데 소코의 우리말에 대한 재해석 같은 부분이나 양면점퍼 같은 비유는 작사가의 전문성 같은게 느껴져서 좋았음
계속 비유하면서 말하니까 와닿지도 않고 질려
222222
김이나가 표현력이 좋을지는 몰라도 단점은 핵심만 딱 짚지 않고 사설이 너무 길고 장황하다는거 처음에는 다른 심사위원들과 표현방식이 달라서 신선하게 느껴질지는 몰라도 매번 그런 식으로 한다면 시청자들은 피로감을 느낄 수 밖에 없음 진짜 말 잘하는 사람은 구구절절 길게 포장해서 말하지 않고 핵심만 딱 짚어서 요약해서 말함
2222222 핵심만 하길. 시 쓰고 작사 하듯 장황하게 늘어놓는 거 듣기 싫음.
그냥 사설이 너무 길어 필요없는 수식어구는 좀 줄였으면좋겠어
글줄좀 쓴다고 뭔가 차별적 표현을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느껴지던데. 별로 기억에도 안 남음
피드백된다면 편집에서 신경쓰겟지 편집에서 좋은표현이라고 자꾸 이나님 말 다 살려서 그럴수도
ㄴㄷ 글다받
톡톡튀고 기발한 표현하던 바다가 좋았는데 그 때는 또 자격없는데 앉아 있다고 말이 많았지
바다 순수한 주접 취향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