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커리어가 좀 애매하긴 해 오페라가수로서 잘하는 건 맞는데 좀 기복이 있는 듯 그리고 사실 팬싱에 나오는 대부분의 성악가들은 ㄱㅈㅌ만큼의 커리어도 없음 (몇몇 빼고)
그리고 클판은 ㄱㅈㅌ맘들한테 데인 게 좀 있어서 더 그럴걸ㅋㅋㅋ 그쪽이라고 별나지 않은 건 아니다마는ㅋㅋ
익명(223.39)2020-04-13 18:53
답글
또 시작이네
익명(223.38)2020-04-13 19:00
답글
걍 잘난 클판에 있어 왜 크오판을 기웃거려 ㄱㅈㅌ팬덤자체가 팬싱츌연으로 생긴건데 참 기가찬다 꼭 타싱어들 후려치고 지랄이야
익명(223.38)2020-04-13 19:02
답글
클판에서 팬싱 나오면 안되는거라도 있나? 클들 많이 나오잖어
익명(39.7)2020-04-13 19:27
답글
ㅇㄷ) 뭐 커리어에 대해서는 사실을 얘기한 것 뿐임 ㄱㅈㅌ도 젊은 편이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더 잘될 수도 있고ㅋㅋ 길ㅂㅁ이 김ㅈㅌ롤에 가깝긴 하나 아직 어리고 그만큼 해놓은 것도 적음 나머지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팬싱은 커리어가 전부는 아님 그랬으면 ㄱㅈㅌ네팀이 무조건 우승이었겠지만 아니잖아? ㅎㅎ
익명(223.39)2020-04-13 20:20
성악에서 A급은 아니야. 클판에 우리나라 출신 A급 성악가들 많음. 월클도 있고. 큰 무대는 정명훈이 해준거 맞을거야.
익명(175.223)2020-04-13 18:57
답글
성악에서 A급이고 월클이다 큰무대 시작은 김주택이 이태리에 무슨콩쿨인가 거기서 2위를 했는데 심사위원이 큰무대 꼿아줬고 그후 정명훈 오디션에서 발탁됐고 아무튼 오페오무대는 오디션의 연속이라고 한다 아무튼 김주택 잘함
익명(175.205)2020-04-13 19:15
답글
월클 아냐 김주택 메트 스칼라 로열오페라 파리오페라 바이에른 드레스덴 이런 무대 조역이나 대타로도 선적 없어 오페라뿐만 아니라 오케 콘서트로 들어가면 커리어 더 후달려
익명(175.223)2020-04-13 19:23
답글
섰는지 안섰는지는 모르겠다만 나이가 어리니까 앞으로 더 많은 기회들이 있겠지
익명(110.70)2020-04-13 19:38
답글
전에 오페라가수 캐슬린킴이 외국에서 그나라에서 날고 긴다는 오페라 가수를 제치고 동양인이 주역으로 선다는건 진짜 대단한거라고 그걸 김주택이 해내고 있다
익명(175.223)2020-04-13 20:04
답글
야 나도 김주택 씨 호감인 편이지만 월클이라니ㅎ 단어 뜻을 잘 모르나?? 클래스 높은 오페라하우스 몇 곳이나 데뷔했는지 좀 대봐
익명(rolevb)2020-04-13 20:59
김주택 나이에 이태리에서 주연으로 오페라 서는데 대단한거다 보통 바리톤 전성기가 40대부터라는데 현재 34살이니까 앞으로 더 창창해
익명(175.205)2020-04-13 19:04
대한인국 성악 강국이라 이태리에 주연급으로 서는 성악가 개많음. 김주택 커리어는 애매함.
익명(175.223)2020-04-13 19:10
답글
김주택 커리어가 뭐가 애매함? 이탈리아에서 주인공으로 활동하고 영국에서도 주인공으로 오페라공연 있을예정인데 코로나 땜에 미뤄졌겠지만 암튼 그 차근차근 잘 이뤄나가는데
익명(175.205)2020-04-13 19:22
답글
찐팬인가보네 에휴
익명(175.223)2020-04-13 19:23
즌3갤이다 즌3 싱어만 얘기해
익명(175.223)2020-04-13 19:45
ㄱㅈㅌ이 어느정도 레벨인지 잘은 모른다만 단콘 가서 들어보니 여우같이 잘하긴 잘하두만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더라 걍 내가 들어 조으면 그뿐이지 난 팬은 아님ㅋㅋ딱 한번 봤다 ㅋ
클판에서 ㄱㅈㅌ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ㅎㅎ 아마 팬싱 나온 게 더 눈엣가시였을 수도 있고... 그래도 ㄱㅈㅌ 정도나 되니까 여전히 커리어 이어가는 거지 그 한줌 성악판에 가수는 남치는데 무대가 없으니 싱어들이 크로스오버나 다른 곳으로 자꾸 눈을 돌리는 거고.. 그럴수록 클판에선 또 무시하고 ㅎㅎ 결국 밥그릇 싸움임
익명(223.39)2020-04-13 20:28
답글
클래식이 대중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려면 김주택 같은 시도 괜찮다고 봄 한국에서 성악가들 공연 티켓 잘안팔리고 초대권 돌려도 좌석 텅텅 대중에게 클래식은 장벽이 높지 한줌이긴 하지만 팬싱으로 클래식이 좀 더 대중에게 가까워진것 같긴함
익명(39.7)2020-04-13 20:52
답글
솔까 난 클래식이 가까워졌는지 그닥 모르겠음 수요 쬐끔 더 생기고 객석 좀 더 채워준 것 빼고 클래식에 대한 뭘 전하고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싱어가 불렀다니까 뭐 그 정도나 알지 클판이 얼마나 진입장벽이 높은데ㅋㅋ 팬싱도 높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어휴 클판 고인물 환멸날 정도임 진짜ㅋㅋ 그냥 공연이나 좀 더 보러 다니는 정도임
익명(175.201)2020-04-13 21:13
답글
그마저도 진짜 한줌이고 서로 성향이 안 맞아서 서로 욕하는 것밖에 못 봄ㅋㅋㅋㅋㅋㅋ 연뮤 클 크로스오버는 걍 한줌 그사세 안에서 다 따로 놀아 살짝씩 걸치는 정도지 뭐 팬싱이 좀 확장시켜주려나 기대 좀 했는데 우승팀들 팬덤은 좀 있어도 밥그릇이 커진 느낌은 별로 안 드는데?
익명(175.201)2020-04-13 21:16
175.223=223.39
익명(110.70)2020-04-13 21:35
답글
???? 한사람?
익명(175.215)2020-04-13 22:14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이 글의 223.39는 나야 뭐 도찐개찐이라 생각한다면 상관없다마는 너 참 궁예질도 못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위에 있는 주택맘 아닌지?ㅋㅋㅋ
이탈리아가 오페라 종주국인데 그들의 문화로 탑무대에 선다는건 그들보다 잘한다는거다 여러가지로 똑같은 실력이면 파란눈에 금발을 캐스팅하지 왜 동양인을 쓰겠나 같은 한국인으로서 김주택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익명(175.223)2020-04-15 12:47
주택이가 어리지만 바리톤 전성기 40부터인데도 왜 병신 취급 받냐면 가진소리가 없어 미안하지만
일방인이 듣기엔 무슨 천사가 내려오는 마냥 느끼겠지만, 가진 소리 없어.
같은 파트의 김기훈이 제대로 월클이지.
나이도 주택보다 한참 어리고 클라이막스에서 중풍 걸린거 마냥 부들부들 떨면서 억지 감정연기 안 하면서 클라이막스 풀어내고 진짜 개잘하지.
익명(211.36)2020-04-15 18:05
답글
중풍 클라이막스는 김기훈 얘기가 아니라 김주택 얘기임.
김기훈은 중풍 느낌 아니고 억지 연기 아니게 감정 잘 풍어냄
아직은 커리어가 좀 애매하긴 해 오페라가수로서 잘하는 건 맞는데 좀 기복이 있는 듯 그리고 사실 팬싱에 나오는 대부분의 성악가들은 ㄱㅈㅌ만큼의 커리어도 없음 (몇몇 빼고) 그리고 클판은 ㄱㅈㅌ맘들한테 데인 게 좀 있어서 더 그럴걸ㅋㅋㅋ 그쪽이라고 별나지 않은 건 아니다마는ㅋㅋ
또 시작이네
걍 잘난 클판에 있어 왜 크오판을 기웃거려 ㄱㅈㅌ팬덤자체가 팬싱츌연으로 생긴건데 참 기가찬다 꼭 타싱어들 후려치고 지랄이야
클판에서 팬싱 나오면 안되는거라도 있나? 클들 많이 나오잖어
ㅇㄷ) 뭐 커리어에 대해서는 사실을 얘기한 것 뿐임 ㄱㅈㅌ도 젊은 편이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더 잘될 수도 있고ㅋㅋ 길ㅂㅁ이 김ㅈㅌ롤에 가깝긴 하나 아직 어리고 그만큼 해놓은 것도 적음 나머지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팬싱은 커리어가 전부는 아님 그랬으면 ㄱㅈㅌ네팀이 무조건 우승이었겠지만 아니잖아? ㅎㅎ
성악에서 A급은 아니야. 클판에 우리나라 출신 A급 성악가들 많음. 월클도 있고. 큰 무대는 정명훈이 해준거 맞을거야.
성악에서 A급이고 월클이다 큰무대 시작은 김주택이 이태리에 무슨콩쿨인가 거기서 2위를 했는데 심사위원이 큰무대 꼿아줬고 그후 정명훈 오디션에서 발탁됐고 아무튼 오페오무대는 오디션의 연속이라고 한다 아무튼 김주택 잘함
월클 아냐 김주택 메트 스칼라 로열오페라 파리오페라 바이에른 드레스덴 이런 무대 조역이나 대타로도 선적 없어 오페라뿐만 아니라 오케 콘서트로 들어가면 커리어 더 후달려
섰는지 안섰는지는 모르겠다만 나이가 어리니까 앞으로 더 많은 기회들이 있겠지
전에 오페라가수 캐슬린킴이 외국에서 그나라에서 날고 긴다는 오페라 가수를 제치고 동양인이 주역으로 선다는건 진짜 대단한거라고 그걸 김주택이 해내고 있다
야 나도 김주택 씨 호감인 편이지만 월클이라니ㅎ 단어 뜻을 잘 모르나?? 클래스 높은 오페라하우스 몇 곳이나 데뷔했는지 좀 대봐
김주택 나이에 이태리에서 주연으로 오페라 서는데 대단한거다 보통 바리톤 전성기가 40대부터라는데 현재 34살이니까 앞으로 더 창창해
대한인국 성악 강국이라 이태리에 주연급으로 서는 성악가 개많음. 김주택 커리어는 애매함.
김주택 커리어가 뭐가 애매함? 이탈리아에서 주인공으로 활동하고 영국에서도 주인공으로 오페라공연 있을예정인데 코로나 땜에 미뤄졌겠지만 암튼 그 차근차근 잘 이뤄나가는데
찐팬인가보네 에휴
즌3갤이다 즌3 싱어만 얘기해
ㄱㅈㅌ이 어느정도 레벨인지 잘은 모른다만 단콘 가서 들어보니 여우같이 잘하긴 잘하두만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더라 걍 내가 들어 조으면 그뿐이지 난 팬은 아님ㅋㅋ딱 한번 봤다 ㅋ
바리톤 전성기가 40대부터인데 인종차별 개심한 이탈리아에서 동양인에 34밖에 안되었는데 잘하고 있는거지뭐 왤케 꼬아보는 애들 많냐
클판에서 ㄱㅈㅌ을 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ㅎㅎ 아마 팬싱 나온 게 더 눈엣가시였을 수도 있고... 그래도 ㄱㅈㅌ 정도나 되니까 여전히 커리어 이어가는 거지 그 한줌 성악판에 가수는 남치는데 무대가 없으니 싱어들이 크로스오버나 다른 곳으로 자꾸 눈을 돌리는 거고.. 그럴수록 클판에선 또 무시하고 ㅎㅎ 결국 밥그릇 싸움임
클래식이 대중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려면 김주택 같은 시도 괜찮다고 봄 한국에서 성악가들 공연 티켓 잘안팔리고 초대권 돌려도 좌석 텅텅 대중에게 클래식은 장벽이 높지 한줌이긴 하지만 팬싱으로 클래식이 좀 더 대중에게 가까워진것 같긴함
솔까 난 클래식이 가까워졌는지 그닥 모르겠음 수요 쬐끔 더 생기고 객석 좀 더 채워준 것 빼고 클래식에 대한 뭘 전하고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싱어가 불렀다니까 뭐 그 정도나 알지 클판이 얼마나 진입장벽이 높은데ㅋㅋ 팬싱도 높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어휴 클판 고인물 환멸날 정도임 진짜ㅋㅋ 그냥 공연이나 좀 더 보러 다니는 정도임
그마저도 진짜 한줌이고 서로 성향이 안 맞아서 서로 욕하는 것밖에 못 봄ㅋㅋㅋㅋㅋㅋ 연뮤 클 크로스오버는 걍 한줌 그사세 안에서 다 따로 놀아 살짝씩 걸치는 정도지 뭐 팬싱이 좀 확장시켜주려나 기대 좀 했는데 우승팀들 팬덤은 좀 있어도 밥그릇이 커진 느낌은 별로 안 드는데?
175.223=223.39
???? 한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이 글의 223.39는 나야 뭐 도찐개찐이라 생각한다면 상관없다마는 너 참 궁예질도 못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야말로 위에 있는 주택맘 아닌지?ㅋㅋㅋ
일부러 가져와서 홍보 ?
이래서 ㄱㅈㅌ 점점더 비호감
니가 타픽이니깐ㅋㅋㅋ
원글러 지 혼자 정명훈으로 ㅇㄱㄹ
근데 정명훈이 아무나 꽂아주지 않을텐데
차별쩌는 홍인국에서 주연하고 계속 성장하는 걸로도 대단한거라 생각하는데 클판은 월클인척 나대지마라 이건가 지가 해보든가
이탈리아가 오페라 종주국인데 그들의 문화로 탑무대에 선다는건 그들보다 잘한다는거다 여러가지로 똑같은 실력이면 파란눈에 금발을 캐스팅하지 왜 동양인을 쓰겠나 같은 한국인으로서 김주택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주택이가 어리지만 바리톤 전성기 40부터인데도 왜 병신 취급 받냐면 가진소리가 없어 미안하지만 일방인이 듣기엔 무슨 천사가 내려오는 마냥 느끼겠지만, 가진 소리 없어. 같은 파트의 김기훈이 제대로 월클이지. 나이도 주택보다 한참 어리고 클라이막스에서 중풍 걸린거 마냥 부들부들 떨면서 억지 감정연기 안 하면서 클라이막스 풀어내고 진짜 개잘하지.
중풍 클라이막스는 김기훈 얘기가 아니라 김주택 얘기임. 김기훈은 중풍 느낌 아니고 억지 연기 아니게 감정 잘 풍어냄
그건 니 생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