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땀 흘리며 숨 헉헉 몰아쉬는 모습이 그렇게 멋있을 수가 없드라전력질주한 것처럼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전력으로 노래를 해 본 적도 없고 할 수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더 머랄까 존경심이 들어..
싱어들도 희열이 차오르는거 같더라 정말 다 쏟아내서 후회없다는 싱어들 표정 거기에 치임 전시즌때도 그랬는데 넘 멋짐
건하 끝나고 완전 숨차서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010은 평안ㅋㅋㅋ
건하는 일부로 작진이 숨소리 안 끊고 넣은것 같음 뭔가 에너지 다쏟아낸거 과장?강조하려고ㅋㅋ
나는 살면서 언제 그렇게 숨이 찰 정도로 노래를 부를까 싶다 최대치를 끌어올린 노래뜀박질하고 온듯 암튼 더 감동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