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이 1대 1 미션에서는 존노와 함께
한과 흥을 대비시킨 무대를 만들었었는데
이번 듀엣 미션에서는 대비되는 게 아닌
함께 상승할 수 있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 했어
별거 아닌 짧은 이야기지만
대비 효과를 주자한 것도 영열이라는 가정하에
팬텀 경쟁이 진행되는 각 단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져야하는지 알고
그에 따른 맥락에 맞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1대1에서는 대결을 좀 더 극적으로 보이게 하고
듀엣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에너지를 터뜨리는 이미지가 결과에도 영향 미췄겠지
계획에 맞는 실력도 갖추고 있고
상황이 항상 자기 편이 아니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음
트리오 들어가면 더이상은 한계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건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을 것 같고
아무 대책없이 원래 하던 대로 할 사람은 아닐 것 같아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으로도 충분히 인상적이었고 개인적으로 팬이 되었지만
조금 더 앞을 내다보고 싶은 마음이다
한과 흥을 대비시킨 무대를 만들었었는데
이번 듀엣 미션에서는 대비되는 게 아닌
함께 상승할 수 있는 에너지를 보여주겠다 했어
별거 아닌 짧은 이야기지만
대비 효과를 주자한 것도 영열이라는 가정하에
팬텀 경쟁이 진행되는 각 단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져야하는지 알고
그에 따른 맥락에 맞는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1대1에서는 대결을 좀 더 극적으로 보이게 하고
듀엣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에너지를 터뜨리는 이미지가 결과에도 영향 미췄겠지
계획에 맞는 실력도 갖추고 있고
상황이 항상 자기 편이 아니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음
트리오 들어가면 더이상은 한계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건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을 것 같고
아무 대책없이 원래 하던 대로 할 사람은 아닐 것 같아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으로도 충분히 인상적이었고 개인적으로 팬이 되었지만
조금 더 앞을 내다보고 싶은 마음이다
010이는 다 계획이 있어
ㅇㅈ 잎으로도 ㄱㄷ
존노 좋게 잘할듯
놀래킬거같아 좋은쪽으로
근데 문제는 010의 색채가 너무 강하다 보니 저기에 안 섞이고 싶은 멤도 많을 것 같음 거나는 어리고 아직 자기 색이 없으니 순순히 따라갔지 존노 같은 실력자 아니면 거나처럼 순종하는 그림이 나올 수 밖에
그치 그래서 난 010이 자기 것을 많이 버리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그 문제를 어떤 식으로 풀었을지는 한참뒤에나 알 수 있겠지
ㅇㅈ 기대하게만듬
자기에 맞는 곡은 누구보다 정말 잘 할 수 있다는 것은 보여줬는데, 무난한 크로스오버곡들을 소화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010 뮤지컬곡 부르는거 들어보면 창법과 음색이 어울리지가 않음... 누가 불러도 좋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곡인데도 영 아니더라고...
한계 얘긴 솔로 무대 부터 나왔던거 아니야? 010픽인 나샛도 그랬음ㅋ 근데 라이벌미션 2:2미션 계속 한계 깨부수고 있음 ㅋㅋ 걱정과 기대를 계속 기대로 만들어가는 Go010
010 뮤넘버 좋던데
ㄹㅇ 심위잘알! 그리고 무엇보다 기대하게 만든건 ‘특수파트’가 능동적으로 중심이 되어 새장르를 만들어가는걸 보여줬다는거 같다. 계속 주류 성악이나 뮤에 녹아드는 방식이 특수성을 죽여서 혹은 양념처럼만 끼는게 아니라 세계관을 바꿀 생각을 했다는 도전이 멋짐
다 받는다
이거지 ㄹㅇ 그래서 멋짐
어 트리오 잘할거 같지 않아 하모니 중요도 2대2때 보다도 훨 중요한데 트리오부터 느낌 확 다를거다 솔직히 월드뮤직 선택한거만 새롭고 일대일 2대2때 다 화음 제대로 보여줬다 생각 안들어
그동안 팬싱보며 죄다 성악전공들픽이었고 영열 예선 무대 봤을때도 판소리라 한계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1 2:2 보고나니 한계는 나샛에게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생각을 바꾸기로 함 누구와 뭘하든 궁금하고 기대하게 만드는 참가자는 010이 첨이네
010의 도장깨기를 응원함
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