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슨톤 소리꾼이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를때 부터 하 수상한 사람이란거 이미 눈치챘고 쿠바곡을 판소리처럼 한 서리게 불러 제끼더니

1픽이 안된다면 차선책까지 염두해두고 까여도 굴하지 않는 박력 추진력도 봤고
저는 자신있습니다 영업왕에
상대팀에 테너와 테너가 약할 수 있단걸 보여주겠다는 뻔뻔당당충에
생전듣보 그리스곡을 고르는 도전정신도 봤고 동료 격려하고 레슨까지 하며 프로듀싱 재능충 능력캐에
골반까지 튕겨내는 소리꾼의 웨이브와 그 노래안에서 소리로 살풀이하는 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이 모든 과정 대성공으로 이끌어내는 성공스토리ㅋㅋㅋㅋㅋ
봐도 봐도 웃기고 수상한 사람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