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성격에 서로 간보고 밀당하고 눈치싸움하고 먼저 말걸고 다가오는 사람 거절도 해야하는 이중창 파트너 픽 설정은 정말 너무나 왕부담 컨셉이었을듯 ㅋㅋ
1. 길의 직진에 당황미
2. 자기야가 일순위라고 하니 “일순위?” 진심 깜놀
3. 갈팡질팡하며 옷 입었다 벗었다
4. 안되겠다 싶으니 결심한듯 바울에게 “어떤 노래 하고 싶어?” 먼저 말걸기 (큰 용기)
5. 연습할때 보여준 꾸준한 안꾸못꾸 센스
6. 불꽃 3단 고음 엿듣다가 눈감은채로 움찔
7. “하... 우리가 질꺼 같애” 살짝 어리광 부리듯 말하다가 (그래도 자기가 형이란 생각에? 동생 앞에서 이러면 안된단 생각에?) 표정 관리하며 “아니야 이길 수 있어”
8. 대결팀 선정할때 상기된 얼굴로 눈웃음 연속 발사 (무장해제 되면 눈웃음 엄청 발사하는 타입인듯)
9. 엄청 긴장한 무대 절대 안웃음 끝까지 엄근진
10. 긴장에 눈빛 흔들리다가 바울이가 고개 끄덕여주고 웃어주면 안정 안심 (누가 형인지)
11. 후반부로 갈수록 돌변미 고음 내지를때 너무 집중해서 눈꺼풀이 파르르
12. 점수 나올때 자기 때문에 졌다며 고개 떨구는 와중에도 쿠베팀 엄지척 잊지 않음
바울이 웃어주면 한번쯤 같이 웃어주지 끝까지 심각 진지ㅋㅋ 밀크 무대서 그냥 눈웃음 몇번만 해줘도 엄청난 끼부림이 될텐데 쩝
밀크가 무대에서 흐트러지고 살짝 미치는거 보고 싶은데
왜일케 내가 변태같지?
변태 같은 게 아니라 변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팩폭
살살 때려줘 야 ㅋㅋ
원래 그런 캐릭이 반전미 보여줄 때 포텐터지는거임 ㅎㅎ
그거 같이 보자
정리 잘했네 ㅋㅋㅋ
정리 잘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무대에서 마지막쯤 아주 약간 웃었음ㅋㅋ
번호까지 매길 일이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노분석ㅋㅋㅋㅋㅋㅋㅋㅋ
다받고 간간히 들리는 사투리?억양 섞인 말투 추가
나노분석 추 ㅋㅋㅋㅋㅋㅋㅋ 공감한다
ㅋㅋㅋ
밀크 톤 너무 좋아. 진정한 테너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