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면 지적해줘 갤글 열심히 보는데 긴가민가하다
성부별로 티오가 있는건가? 전시즌부터 달린 갤러들 글 보면 그런거 같은데
성악은 테너 바리톤 베이스 별로 여기에 뮤배포함 비성악 티오 이렇게 4가지로 나누면 되는건가?
3+3+3+3? 그런데 이번 시즌은 국악인과 전문카테(이전시즌은 비전문? 비전공?카테?만 있었다고 본 듯)
가 있고 지난시즌들보다 뮤배풀이 약해서 변수가 있다 고영열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4중창에 얼마나 섞일지도 관건
그럼 그렇게 배분해서 12인이 정해지면 3팀은 어떻게 나뉘는 거야?
하고 싶은 질문은 싱어들이 몇달동안 해봐서 저 싱어랑 마음이 맞는거 같다고 생각하지만
성부가 겹치거나 하면 선택 안할 수도 있는거임?
이 팀 정할때 제작진(프듀들 포함)이 개입함? 개입한다면 싱어의견이 우선이야 아니면 제작진의견이 우선이야?
갤 온 지 얼마안돼서 눈팅만 하다 혼자 이해한게 맞나 답답해서 친절하게 답해준 갤러들 픽 결승기원 우승기원
중간에 글자가 빠져서 수정했어 글 첨 쓰니까 떨리네 ㅠ
싱어 의견이 우선
싱어의견 우선으로 해준다니 좋다
트리오-랜덤4중창 이후에 12명 추리고 싱어들 지망 고려해서 심위랑 제작진이 팀 짜줘
싱어들이 지망을 하는구나
성부가 꼭 정해져있는건이님 근데 이상적인 기본조합이 있으면 커버할수있는 음역대가 더 넓은게 좋지않을까
필수는 아니지만 골고루 갖춰지면 좋은거 ㅇㅇ 나머지는 싱어들 역량?
아예 정해진 성부별 TO가 있다기 보다 고음부터 저음까지 커버할 사람이 각각 필요하고 보통 팀 구성이 성악 2~3 비성악 1~2로 되어왔던거 팀 만드는 취지가 애초에 ㅇㄷㅂ 같은 성악 기반 크로스오버다보니까
고마워 근데 ㅇㄷㅂ가 뭔지 모르겠어 ㅠ
ㄴ Il Divo 유명한 팝페라그룹
아아 맞아 고마워
평이하게 생각해보면, 보통 테너롤 2(성악 뮤배 상관없음)+ 베이스나 바리톤1(성악 뮤배 상관없긴 한데 대부분 성악)+ 특수 성부1(일반인 라커 소리꾼..) 이런 스타일로 가면 곡 소화가 쉬워지는것 같음. 그리고 성부가 다양할 수록 화음 제대로 낼때 화려해지니까. 정해진건 아닌데 팀 꾸리면서 자연적으로 저렇게 가더라고.
특수성부 아 그렇게 표현하면 되는구나
4명 정할때 싱어들 의견 존중하는거 같던데
싱어의견 존중 좋다
1. 팝페라를 기준으로 삼성부가 있으면 제일 안정적이고 폭넓은 선곡이 가능하니 기본 그 구성으로 조합을 하긴 하지만 절대적인건 아님 2. 2:2승자를 기준으로 드래프트하고 트리오에서 조합들이 1차 걸러지고 이 과정에서 심위나 작진의 선호조합 혹은 선호퍼포먼스가 피드백되는 효과 3. 콰텟과 랜덤콰텟을 통해 조합가능성 시험을 거쳐 최종 조합 추출
설명들을 너무 잘해준다
이제까진 트리오-콰르텟-랜덤콰르텟 하고 멤버마다 팀구성원 3명씩 써내라고 하고 가급적 겹치는 멤들끼리 모아줌. 근데 그게 꼭 일치하는 게 아니라 남는 멤들 모인 팀이 1팀씩 생겼는데 그게 즌1 ㅍㄹㅌㄷㅋㅌㄹ 즌2 ㅁㄹㅋㄹㅅ
트리오랑 콰르텟은 2:2랑 트리오 순위대로 멤 선택 우선권 주어짐. 테2&베&포인트 컬러로 구성되는 게 일반적이지
팬싱전에는 몰랐을 싱어들이 모여서 한팀을 이루는 이야기도 너무 흥미롭다
싱어의견을 최대한 존중하지만 100퍼는 아님 즌2 에델팀같은 경우 넷이 완전히 일치하게 썼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고 성부조합또 꼭 그런 건 아님 즌2 우승팀같은 경우는 소프라노(테너)-테너-테너(뮤지컬)-베이스니 바리톤영역이 없는 경우지 이런 경우 색은 확실하지만 소화할 수 있는 노래폭은 제한되니까 결국 싱어들이 선택하기 나름 길게 활동하려면 무조건 음악적 성향이나 가치관이 맞아야 하는 듯
음악적 성향 가치관 그렇네 오래 활동하려면
우와 다들 고마워 방송재밌게 보고 응원하는 가수들 잘되길 빌게
성악 베이스인 싱어들이 많아지면서 바리톤/베이스 성부를 구분해서 뽑는 것 같긴 한데 사실 저음롤은 팀에 한 명만 있어도 됨 테너/바리톤/베이스의 테시투라가 그렇게까지 음역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음 테너/베이스 둘만 있어도 충분히 화음 짜 가면서 노래할 수 있거든 어쨌든 저음부는 확실히 한 명은 필요하기 때문에 티오가 있는 듯하고 나머지는 시즌마다 다른 듯
그렇군 필수는 아니고 고음부 저음부 이렇게는 필요하다
바리톤 베이스가 안정적인 기반과 함께 단단하게 힘을 받쳐 준다면 테너 영역은 극적인 부분 담당하지 그래서 특히 개인적으로는 테너의 음색이 전체 팀의 인상을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 무난한 합창을 만드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음색이 좋고 곡 전체의 흐름을 자유롭게 쥐락펴락하는 테너들이 자꾸 눈에 들어옴
그치 포텐을 터뜨리는 것은 테너 이번 테너들은 목소리가 다 비주얼이던데
이렇게 친절하게 답해줄줄 몰랐는데 다들 고마워
타 노래 서바이벌에 비해 저음부 베이스나 바리톤이 조명받는 게 팬텀싱어의 차별점인듯. 고음=가창력이라고 생각하는 다른 경연과 다르고 4인 팀을 뽑는거라 개인노래자랑이 아닌점도 차별적 장점임
그렇네 다른 오디션에 비해서 그런면이 있네 생각못해본 점인데
살면서 성악은 주로 테너 소프라노 소리나 듵을 줄이나 알았지 사실 베이스 매력 잘 몰랐는데 여기서 알았다 근데 즌3까지 거치고 막판 생방 문투까지 하니 결국은 그 똥음향에서 고음이 플랫 안되고 뚫고 나오는게 경연에서는 장땡이더라 물론 공연에서는 얘기가 다르지만
ㅋㅋ 일일이 답글 안 달아도됨
ㅋㅋ ㅇㅇ 다들 너무 친절해서 알림도 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