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 건하팀이 점수상 최소 2위임을 가정하고)
성부상 베바를 채워야한다는 점은 알지만 유채뽑을 기회를 흘려보내는게 너무 아쉽다 크오장인 둘이 뽑아내는 고퀄무대 보고싶은데
대한건하+유채팀이라면 폐지 열심히 주워모은 텅장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다
길이면 이 팀에겐 베스트인데 워낙 단호박으로 까인 느낌이라 ㅠ
성부상 베바를 채워야한다는 점은 알지만 유채뽑을 기회를 흘려보내는게 너무 아쉽다 크오장인 둘이 뽑아내는 고퀄무대 보고싶은데
대한건하+유채팀이라면 폐지 열심히 주워모은 텅장을 바칠 각오가 되어있다
길이면 이 팀에겐 베스트인데 워낙 단호박으로 까인 느낌이라 ㅠ
베바 중 한명 뽑을듯. 그게 누굴지
그건 010이 초고음과 저음 중에 어떤 게 필요한가에 따라 달라지겠지
그래도 만약 뽑는다면 레전드 무대가 나올 듯
010 성격이 가늠이 안돼 (선택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니까) 이번엔 꼭 길이다! 할지. 지난번에 까였으니까 안해 하고 돌아설지. 사실 베이스도 테너도 필요하긴한데
010 본인이 테너 음역대랬고 고음 쌉가능으로 베이스 찾는듯한데 소리 결이 길과는 너무 안어울림
나만 010이 남규빈 뽑을거 같나봨ㅋㅋㅋ 뭔가 010의 큰 그림 중에 감성보컬이 필요해보여서.
일리 있음
ㅁㅈ 010이나 거나나 목소리가 낮은톤이라
어휴 나만 그렇게 예상하는줄ㅋㅋㅋㅋ 규빈이 노래 끝나고 노래로 연기한다고 감상평한것도 그렇고 그동안 충분히 센거 보여줬으니 트리오쯤엔 감성적으로 가자 계획세운다면 남규빈 목소리와 (+어린나이)가 010의 빅픽처(?)에 적당해보임ㅋㅋㅋ
010은 호소력 짙은 감성보컬을 원할듯 - dc App
오올 신박한 궁예다 설득력있어
이팀은 단단한 소리는 이미 거나가 있어서 길이 더이상 필요할것 같진 않아 좀더 부드럽고 감싸주는 소리를 가진 베이스와 테너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