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부터 대단한 실력자라는건 알고있었지만 흠잡을게 없어서 오히려 별로 끌리지않는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꼰메듣고 빠져들었다  

전략가이미지도 있는데 욕망충인건 티가 별로 안나서 좋아  카메라마사지받으면서 턱라인도 살아나고있어서 얼빠적 관점에서도 크게 나쁘진않다

불꽃미남으로 가서 클래시컬한 크오를 하거나 대한의 건하팀과의 합도 궁금하고 기대되네  이 두팀 중 한 팀으로 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