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신검을 받고 1급 판정을 받았는데, 대학생 신분으로 입대 연기를 해 오다가 1993년 5월에 입대 영장이 나왔다. 문제는 이 무렵 아르헨티나 국적을 취득해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것. 이에 따라 이민으로 처리되었는데도, 계속 국내 활동을 하는 바람에 추적을 받았다. 당시 DJ로 진행 중이었던 '디스크 쇼'에서 하차하고 잠적 후 도피하기도 했지만, 결국 국적을 포기하고 그 해 12월에 현역으로 입대하였다. 이에따라 검찰은 1993년 10월 윤상을 병역기피 혐의로 수배했으나 12월 말 육군보충대에 입대한 사실을 확인해 사건을 내사종결 처리했다
엄청난 흑역사인데 잘 모르더라ㅇㅇ
잠적 도피 수배ㄷㄷ 고고한척 이미지메이킹하더니
아르헨 국적?ㅋㅋㅋㅋㅋ
말실수랑은 차원이 다른 범죄네 이건 어나더레벌 헐
미쳤네 몰랐음
결국입대ㅋㅋ못피했어
범죄자 직전 갈뻔했네 와 몰랐름...충격
차원이 다른데 이건 헐ㅋㅋ
찌질하네 어휴 그냥 가지
찌질22
무섭네 윤상..
ㅡ악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건 또 무슨 소리야
왜 갑자기 성별간 대립으로 가져가냐 이상한 애네
어쨌든 갔다왔자너 그럼 끝
윤상 아마도 휴 그때 갔다오길 정말 잘햇다 할것같다
ㅇㅓ쩐지 말하는게 개모자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