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라이브 방송 중
팬싱에 대해서는 앞에 잠깐 이야기 하고 지나갔고
지금은 다른 이야기 중

팬싱 방송에 너무 이기적으로 나갔다고 슬퍼함ㅠㅠㅠ
안티가 되게 많아졌다고...
댓글 봤는데 자기 욕이 많아서 본인은 괜찮은데
부모님이 너무 속상해 하신대ㅠ 팬들이 상처받을까봐 걱정된다고
방송에 비춰지는거 아니라고 바울이 형이랑도 이야기 많이 했다고
원래는 둘 다 기독교라 가스펠하려고 했대
근데 이번 펜싱 키워드가 특별한거라고 말해줘서 상의끝에 락 한거래

너무 아쉬워하네

그리고 피닉스 중간에 바울이 허밍 자기가 짠 거라고
바울이형 칭찬이 많아져서 좋대

본인도 본인 부족한거 아는데 인성적으로 너무 까여서 슬픈가봐ㅠ
선넘는 댓글을 넘 많이봤지만ㅋㅋㅋㅋ 그래도 관심이니까 감사하대
근데 부모님이 엄청 속상해하시나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