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할 때 이탈리아 칸초네같은거 나오면 한숨나옴... 쿠바노래 같은 거는 난생 처음들어도 귀에 착착 감기는데 칸초네(시즌 2 때 우승팀이 많이 선곡한...) 이탈리아곡은 뭔가 귀에 안감겨서 좀.. 지루하다고 해야되나 010처럼 이탈리아 곡말고 다양한 장르 시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음. - dc official App
난 너무좋던데 쀼 이런거 ㅋㅋ
다양한 곡 인정 그나마 칸쵸 뽕필만 안 나면 만족 음감취향~뽕필
다양해지는거 존좋
난 칸초네 완전 좋은데
너무 어려웡 - dc App
몰라도 계속 듣다보면 좋지않음?
난 칸쵸네 내 귀에 착 감김
깐소네 좋아하는사람 많아 클래식이 아니고 이태리가요다
난 칸쵸네 개좋아 다양한 장르 시도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에는 공감
아직도 이렇게 좋은 칸초네가 많다니 하며 감탄중인데 다 개취
칸초네는 프랑스의 샹송과 같은 가요야 클알못이 아니라 음알못이네
가요인거 알아 임마 근데 성악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거니까 하는 말이지. 드럽게 잘난척하네 - dc App
클래식 베이스 크오엔 그래도 칸쵸네가 젤 낫더라 다른 장르 기반 크오는 팝송이나 외국어도 괜찮지만
칸쵸의 매력에 빠져봐
그래도 칸초네가 우리나라 정서에 꽤 맞아서 즌1부터 즌3까지 거의 착즙하고 있지ㅋㅋㅋ
ㅎ 칸초네도 남성적인거 홀리한거 다양한데 다 싫은건가 외국인이 k-pop 싫어 딱 자르면 쟤 뭐냐할텐데 더 들어봐 그 중 취향인게 있겠지
칸쵸네 개좋은뎅
나도 칸초네 너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