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부터 시작해서 위탄, 팬싱, k팝스타, 미스트롯 등등 수많은 오디션들이 있어왔는데
진짜 심사위원들은 항상 디스 제물로 쓰이는구나

뭔 오디션을 하던 항상 심사위원들이 안까이는 오디션을 본 적이 없음.
보정 다 받은 티비 사운드와 현장감의 차이는 생각도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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