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부터 시작해서 위탄, 팬싱, k팝스타, 미스트롯 등등 수많은 오디션들이 있어왔는데 진짜 심사위원들은 항상 디스 제물로 쓰이는구나 뭔 오디션을 하던 항상 심사위원들이 안까이는 오디션을 본 적이 없음. 보정 다 받은 티비 사운드와 현장감의 차이는 생각도 안하나 - dc official App
내가 저오디션들 다 봤는데 유독 팬싱이 평 호불호갈림 팬싱무대들이 다 수준이 높거든 취향차이임 그래서 팬싱 심위들 까이는건 필연임
그렇더래도 심사위원한 심한 점수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ㅋㅋ
다른 시각으로 봐달라고 다른 분야에서 뽑은거지. 이게 성악 콩쿠르도 아니잖아 - dc App
점수는 후하던데 100점도 주고 그만큼 완성도가 높앗나 싶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지나친 퍼포먼스가 있었나? 그리고 클래식도 오페라가 있어서 충분히 쇼적인 요소 많은데 왜 클래식 크오에 쇼적인 부분에 신경쓰는 게 문제지?
오페라도 쇼임?? 쇼 뭘했다고 쇼야. 설마 bts 블랙스완보고 말하는거?? - dc App
오페라도 라보엠에 실제 서커스단들 나오는 경우도 있고 무대장치 효과만 어마어마 돈 들어가는 경우들 많지 글고 크오도 쇼 비지니스인데 무슨 클 콩쿨로 생각하는건가? 또 하나 이 프로에 클 전공자들이 많은 거지 이 프로가 클을 위한 크오 프로는 아닌데?
똑같은 생각하고 점수 줄세워 줄 거면 다양한 시각의 심위 필요 없겠지 문제 없다고 봄
ㅈㅈㅈ냄새가난다 킁킁
그것도 그런데 다른 오디션들보다 전체적으로 출연자들 가창력이 너무 좋으니까 발성 떨어지는 싱어도 거의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