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게 가능할까
어떤식으로든 특이하게는 가능할 것 같은데
기존 크오 공식대로는 불가능하지
그 기존 크오 공식이 좋은 사람들은 내 픽이 010으로 가는게 별론거야
가끔 특이하게 국악이니 댄스니 트롯 락 막 불러도
기본적으론 화음 쩔게 부드럽게 불러 줄 수 있는 팀을 원하는거
경연 중에 몇 무대 같이 하는 거야 상관이 없지만
결승팀이 되면 010이 그룹 정체성이 되어 갈라도 공연도 같이 한다
음반도 낼 수도 있다 영구 박제
그건 별론거지
어떤식으로든 특이하게는 가능할 것 같은데
기존 크오 공식대로는 불가능하지
그 기존 크오 공식이 좋은 사람들은 내 픽이 010으로 가는게 별론거야
가끔 특이하게 국악이니 댄스니 트롯 락 막 불러도
기본적으론 화음 쩔게 부드럽게 불러 줄 수 있는 팀을 원하는거
경연 중에 몇 무대 같이 하는 거야 상관이 없지만
결승팀이 되면 010이 그룹 정체성이 되어 갈라도 공연도 같이 한다
음반도 낼 수도 있다 영구 박제
그건 별론거지
너의 기존크오 라는게 편견일거란 생각은??? 시장 좀 넓히자 크오 시장은 진짜 다양해
ㄴ 다양하거나 말았거나 일회성이면 그냥 즐기는데 지속되면 싫을 수 있다는 걸 이해가 안되나
ㄹㅇ어쩌다 한곡 듣는 건 좋겠다 하지만 모든곡은 싫다고 너무 부담스런 음성 공감안됨
ㅇㅇ 이런거 있을수 있음 근데 나는 어짜피 성악 둘 이상 들어간다고 보면 4중창 아니더라도 유닛형식으로 기존 크오스타일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렇게까지 막 안 들어가야 된다 이런 생각은 아님
더 솔직히 말하면 이런 꽉막힌 글 볼때마다 숨막힐 정도임 돌판보다 더 한거 같고 클판이 그래서 망해가나 싶기도 하고
222 화음 위주 4중창은 이미 많아 즌3 세팀 중에 한팀은 기존 고정관념 깨는 팀이 나와야지 아니면 시즌을 이어가는게 의미가 있나 싶다 - dc App
기존크오가 뭐야? 앞선팀들이 보여준거? 이쯤되면 소리꾼은 안된다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크오가 뭔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칸초네에 화음 쌓는게 크오의 모든것도 아니고
애초에 칸초네에 화음 쌓는게 크오의 모든것도 아니고 22222
글쎄 색다른 시도 난 원하는데
나는 즌2 우승팀도 진짜 새롭다고 느꼈거든? 그거보고 크오에 안될건 없다는건 깨달음 새로우면 새로울수록 좋던데
들어보지 않고 앞선 선견으로 이건 되고 저런 안 된다고 생각하면 크오판에서 살아 남겠니? 그냥 클래식만 파는걸 추천
크오에도 공식이 있는지 몰랐네 기존 클래식의 꽉막힌 공식을 벗어나서 자유롭게 음악하려는게 아니었어?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 두려움 걱정 같은거지 010에 맞추면서 한계가 생길수도 잇지만 010이 오히려 넓혀줄 수도 있잖아 맞출 능력있다고 봄
주변에 대중가요라기엔 올드하고 클이라기엔 애매해서 크오를 싫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좀 더 시야를 넓히는게 판도 키우고 싱어도 살리는 길 같어 팬들도 판커지면 신나는거고. 제발 좀 빨 수 있는 공연 음반 많아졌음 조켔어
난 색다른 크오에 대한 기대감으로 010응원함
그게 싫을 수는 있는데 제발 따라다니면서 비추찍고 댓글로 딴지걸고 그런것 좀 안했으면 어차피 이판 대중들이 뭘 더 원하는지는 결승에서 결정되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 전에 작진이 걸러
비추는 이젠 신경 꺼 ㅋㅋ 아니 오히려 오디션프로니깐 쟁쟁한 경쟁자란 뜻으로 받아들임 맘 편하게 쓰루돼 전 시즌갤에서도 인기있는 싱어들 비추폭탄 많이 받았어
010이 픽해도 파이널 팀 짤땐 결국 맘 맞는 사람들이 팀 된다 니픽이 그때 010을 선택하면 니가 마인드를 바꿔서 계속 팬을하든지 그만두던지 해. 지스타일 아니라고 010을 걸림돌 취급 내지 존재 자체를 부정하려는 글 볼때마다 헛웃음 나옴 - dc App
ㄴ 010을 걸림돌 취급 내지 존재 자체 부정하려는 글 볼 때마다 핫웃음 나와 222222222 해보지도 않고 어찌 앎?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 해보다 생각지도 못했던 아름다운게 나올 수도 있는데?
이런 의견 일부 존중해. 근데 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010은 어쩌면 가능할지도? 하는 기대를 갖게 하는 면이 있음 ㅋㅋㅋ - dc App
니 말도 일리는 있음. 크로스오버라는 거 자체가 장르를 섞는 거, 창법을 섞거나 음악 자체를 섞거나 하는 건데, 기존의 우리가 아는 크오는 성악+뮤나 가요(국내 가요, 칸초네, 샹송, 팝(락, 재즈 포함), 월드뮤직 등등) 인데, 저변을 넓혀서 성악+국악도 좋고, 성악+국악+월드뮤직? 도 좋고, 가끔은 색다른 시도도 다 좋지만, 모든 공연의 많은 곡들을 새로운 시도로 하는 것도 대중의 입장에선 호불호가 심할 듯 하네, 전통 성악곡 스타일도 일 ㅂㄹ 스타일도 다 해야 할텐데, 때론 자기색을 완전히 죽이고 스며들어야 할 때도 있어야 하는데, 과감하게 그걸 포기하는 걸 받아들인다면 가능하긴 하겠지, 근데 아마도 그게 60%는 될텐데 어떻게 될런지 두고 보면 알겠지
010 상대 싱어의 음악폭이 넓으면 오히려 010을 만나서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수도 있고 예상치 못했던 하모니도 나오고 음악성도 더 넓힐수도 있어 미리 단정짓고 두려워하지 말고 니 싱어의 능력도 한번 믿어봐
그리고 010도 영리한것 같으니 쿼텟에 가서는 4중창에 맞게 목소리도 맞춰가지 않을까 싶어 어차피 성악가들도 블렌딩을 위해 자기 목소리를 깎잖아. 그러다 안 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겠지 한번 지켜보자. 근데 난 새로운 음악도 듣고 싶어서 010이 잘했으면 좋겠네
010 콜라보 되게 많이 했더라 그만큼 갖고있는 노하우나 능력이 있다는 얘기겠지 타장르,타싱어랑 조율할 능력,의지 다 있다고본다
니 싱어가 대체 누구냐 ㅋㅋ 같이 팀 될 확률이 높아? 정말 혹시나 같은 팀 될까 두려운 것 같네 무슨 스포 나왔냐?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니 픽 싱어가 원하지 않으면 결국엔 결승 팀 안됨 결승팀이 된다는건 니 싱어의 뜻이고 의지임 경연은 니 말대로 일회성이니 그냥 즐겨
와우 클래식 칸초네만 하는 팀을 파세요 싱어들한테 강요하지말고
어휴 이런꽉막힌팬이 위한답시고 고나리하면 고구마백만개 꺽꺽
그런 4중창 화음도 쌓을수 있고 독특한 색도 보여줄 수 있고 그러면 좋겠지 이미 전시즌 팀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서 잘하고 있으니 난 즌3에는 이전 시즌들에 없는 소리꾼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냥 내 개인적 소취야 그리고 아직 트리오도 안했는데 010이가 안섞일것 같다고 지레짐작하는거 별로다 무대들 다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음
그게 좋으면 즌1, 즌2 그룹 많이 사랑해줘라
크오엔 공식이 없는게 공식이야 없는 공식을 만들지마.그리고 아직 010이 화음을 쌓을수 있을지 없을지 방송에서 우리한테 보여준게 없어.트리오부터는 보여주겠지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은데 왜자꾸 010의 한계를 정해놓고 말하는지 모르겠어.
010활동이 다른 싱어들에 비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아는 바가 없었다는게 증거아님? 한계는 성악에도 있고 소리에도 있는거야. 극복은 지루함을 벗고 다채로울수 있을때 가능
장르의 문제보다 010의 음색이 중창에 어울릴까 좀 걱정이 되면서도 사실 기대도 많이 됨 열린 마음으로 트리오 지켜보자
같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