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장르로 따지자면 예능이다
니들이 생각하는 거 처럼 능력쩌는 참가자가 혼자 다 편곡하고 프로듀싱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단지 본인들 개성이 강하면 반영이 좀 더 많이 된다고 보면 된다
편곡팀 생각보다 많이 붙고 프로듀싱에 작진 입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이거 장르로 따지자면 예능이다
니들이 생각하는 거 처럼 능력쩌는 참가자가 혼자 다 편곡하고 프로듀싱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단지 본인들 개성이 강하면 반영이 좀 더 많이 된다고 보면 된다
편곡팀 생각보다 많이 붙고 프로듀싱에 작진 입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여러 입김이 있기에 본인도 취사선택은 될 수 있을 정도의 프듀능럭은 있었음 하는 거지 솔까 편곡 질차이가 너무 심함
편곡팀 많이 붙었는데 일관되게 좋은 질을 보여주는 싱어도 있고 아닌 싱어도 있잖아 결국 곡의 질을 결정하는 그 1%의 포인트가 싱어의 능력인거 같음
ㄴㄷ 이생각
무조건 다 편곡팀이 해결해주는 건 아니지 손길은 가지만 최종적으로 그걸 소화해내고 곳곳에 아이디어 내는 것도 참가자들 능력이니깐 그래서 그냥 노래 잘 부르는거랑 이 오디션에서 살아남는건 다른 문제인듯
러프하게 짜주고 디테일은 본인에게 짜오라고 요구도 하더만 너툽 비하인드 보니까
그 사람이 관계자 아니라면 그거 다 백프로 믿을 것도 아닌 듯 방송 중인 프로 썰 푸는 관계자도 없겠지맘
대학교 선배에 주위 지인이 편곡에 간접적으로 참여했다고 하니까 그런 썰은 사실이겠지
그럼 그거에 국한된건지 곡 전체에 대해 어떻게 작업한 건진 모르는거잖아 일부를 가지고 전체 일반화시키는건 좀 아닌듯
사람 말이라는게 한 다리 건널 때마다 달라지는 것도 무시 못함
싱어들이 편곡하거나 구성한걸 방송에 적합하게 다듬어주는 역할정도만 하는거 같더라만
일리브로도 당일 아침 싱어들이 편곡 바꾸는것도 보여주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