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에서 랜덤장르 했으니 듀엣에선 당연히 자기가 잘하는 거 보여주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하는거 아닌가 ㅋㅋ 그러니 원하는 사람이랑 팀하는 거고. 010이든 유채든 지겹다는 둥 질린다는 둥 하는 말 진짜 이해안됨 - dc official App
유채 질린다는 소리가 어딨어
질린다는 건 아니고 3연속 비슷하단 얘기는 꽤 있었음 010도 마찬가지고
질린다는 글 본 거 같은건 내 착각?
유채다 비슷비슷하단글 있었음
그런 싱어도 있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싱어도 있음
ㅇㅇ ㄹㅇ 일단은 눈에 띄어야 하고 잘 해야하니까 유리한 쪽으로 가는 거지
경연 8번 해야하는데 두세번째서부터 확 바꾸면 나중에 할 거 없어진다
ㅇㅇ 듀엣 까지는 하고 싶은거 하는거 맞고 트리오 부터는 안하던것도 보여줘야해 같은 색깔만 보여주면 재미없고 질리긴함
이 글 보니 둘 같이 하는거 진짜 보고 싶어지네 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변화 줄지
나는 둘 다 고수라 충분히 블랜딩 될 거라고 봄 ㅋㅋㅋ 덧붙여 존노까지 셋 도 ㅋㅋㅋ - dc App
ㄴㄷ 진짜 궁금ㅋㅋㅋㅋㅋ 둘 다 고수라 뭔들 못하겠어 ㅋㅋㅋㅋ
심위들이 같은 풍 하면 다른 모습도 보여주라고 주문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점수에 반영도 했던 것 같고 트리오전부터 지켜봐야지
대체로 그렇지 원래는 아니고 솔로때부터 자기전문분야 아닌 장르 하는 경우들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