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가능성 별로 없는 조합인 유채 010 최삼촌 길 인데
삼촌이 부른 쉬는 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유채가 부른 러브포엠은 목소리가 기억처럼 들려오던데
다른 픽들 노래는 대부분 못알아듣는 말로 되어 있어서 아쉽더라
특히 010은 한국어 가사를 원한다면서 왜때문에 외국노래만 ㅋ
그만큼 소리의 콸리티와 화음 블랜딩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은부분도 있는데
가사가 주는 서정성과 울림을 같이 공감하지 못하는게 참 아쉽
최애는 가능성 별로 없는 조합인 유채 010 최삼촌 길 인데
삼촌이 부른 쉬는 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유채가 부른 러브포엠은 목소리가 기억처럼 들려오던데
다른 픽들 노래는 대부분 못알아듣는 말로 되어 있어서 아쉽더라
특히 010은 한국어 가사를 원한다면서 왜때문에 외국노래만 ㅋ
그만큼 소리의 콸리티와 화음 블랜딩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은부분도 있는데
가사가 주는 서정성과 울림을 같이 공감하지 못하는게 참 아쉽
ㅋ
대신 다시 들을때 한글자막에 집중하면 다른감동이 온다 ㅋㅋㅋ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그건 맞는듯 ㅎㅎ 노래만 듣고 자막보면서 듣고 내용알고 다시듣고 하면 좋더라 ㅋ
니 아이피 환지팬인데? 왜 구라침
아 너 어제 나랑 싸운 그 진상까냐? 반갑다 ㅋ
악 정병스멜
그럼 넌 그냥 열네팀 다 한국 가요, 가곡만 불렀으면 좋겠어? 이번화 7곡중 블랙스완, 삼도천, 바람이야기 세곡이나 나왔는데 얼마나 더 불러줘야함? 크오그룹 뽑는 경연대회에서 다양한 장르 소개를 해주는게 더 맞지 않아? 난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곡 듣는거 좋아해
너 말도 맞아 다양한 장르를 소개한것도 좋고 한국어 노래 많이 한것도 맞지 ㅋ 그냥 내 픽이 한국 노래 불러줬으면 좋겠다는거지
삼도천은 010이 안불렀어
010 픽이라면서 외국어 노래만 한다는걸 비꼬는건 뭐지 쿠바 그리스 다 개좋았는데
비꼬는거로 들렸냐? 왜케 꼬였어? 둘다 노래 좋았어 한국어 노래로 하면 더 좋겠다는거지
"특히 010은 한국어 가사를 원한다면서 왜때문에 외국노래만 ㅋ" 이게 비꼬는거지 아쉽다는 거야?
010 팬들 요즘 비추 마니 눌려서 예민
010이 실력 의심하는 사람이 있냐? 한국노래가 전문분야인데 외국노래만 하는게 아쉽다는걸 그리 받아들이는구나 내가 조금 워딩을 조심해야겠네 쏴리
언어별 느낌들이 달라서 외국 노래들 듣는 재미도 있고 이쯤 되니 한국어가사는 어찌 부를지 궁금할 지경이 되버림 ㅋㅋ
ㅇㅇ 그런 느낌으로 신선하게 듣고 외국 명곡 소개받는 것도 좋았거든 ㅎ 근데 지난 시즌에서 외국곡과 한국곡 할때 느낌이 많이 다른 경우도 있어서 한국곡 듣고 싶더라 물론 내 픽들 한국어 노래는 유튭에 있어서 많이 봤지만 ㅋ
난 다양한 언어로 많이 듣는게 좋아 샹송 칸소네 남미 그리스 소련 다 좋아 내가 꼭 그곡 가사를 이해를 못해도 싱어들 감정선이 와 닳아서 노상관임
맞아 싱어들이 감정전달을 정말 잘해서 가사 몰라도 노래만으로도 공감가게 하더라 좋더라구 ㅋ 거기에 가사까지 알아듣는 가사면 참 좋을텐데 라는 생각이 드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