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는 가능성 별로 없는 조합인  유채 010 최삼촌 길 인데


삼촌이 부른 쉬는 내 마음에 닻을 내리고 


유채가 부른 러브포엠은 목소리가 기억처럼 들려오던데



다른 픽들 노래는 대부분 못알아듣는 말로 되어 있어서 아쉽더라


특히 010은 한국어 가사를 원한다면서 왜때문에 외국노래만 ㅋ



그만큼 소리의 콸리티와 화음 블랜딩에 집중할수 있어서 좋은부분도 있는데


가사가 주는 서정성과 울림을 같이 공감하지 못하는게 참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