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테너 마크 패드모어라고 들어봤냐?

좐목소리가 뭔가 천상계같으면서 편안한데 살짝 안으로 막히는듯한? 뭐라해야하지? 여튼 시원하게 뻥뚫린 소린 아니자나

난 그느낌때문에 좐목소리가 더 고급지고 우아하게 들리거든 근데 이 테너 첨 들었을때 느낌이 딱 그랬음 소리가 한겹 덮혀있는거처럼 불투명하게 들리는데 그게또 범접할수없는 저높은곳에 계신 귀족적인 느낌

나만 그렇게 느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