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과 얽힌 길 몇 장면 가져와봤다
먼저 듀엣팀 오퍼받는 장면
정확한 워딩은 "지금은 모르겠어요"
다음 띠빠또스 감상하는 길
마지막 대한의 건하 승리 후
흥미로워하는 것 같긴한데 역시나 나랑은 잘 안맞아 아님 마음이 달라진건지
나도 모름 누가 알겠냐 그냥 갤에서 이러구 노는거지
어쨋든 트리오 드래프트 기머 중
010과 얽힌 길 몇 장면 가져와봤다
먼저 듀엣팀 오퍼받는 장면
정확한 워딩은 "지금은 모르겠어요"
다음 띠빠또스 감상하는 길
마지막 대한의 건하 승리 후
흥미로워하는 것 같긴한데 역시나 나랑은 잘 안맞아 아님 마음이 달라진건지
나도 모름 누가 알겠냐 그냥 갤에서 이러구 노는거지
어쨋든 트리오 드래프트 기머 중
리스펙 하지만 함께하고 싶지는 않은 정도일거 같아 추구하는 음악이 다르다고 느낄듯한 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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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55
6666666
ㄴㄷ
8888888888888 - dc App
난 희망적으로 바뀌었다 궁예 60/40 정도
둘다 좋지만 따로보고 싶음
안할듯
둘은 음악으로나 성격으로나 물과 기름처럼 느껴져 어디까지나 궁예임
거나 택했는데 길을 또 택하진 않을 것 같아
ㄴㄷ 길&커나가 아니고 길 or 커나였을 거 같아 대어가 헐값에 나오면 일단 덥석 무는게 보통인데 아직 010의 계획을 모르겠어
ㄴㄷ 길 or 커나였을 거 같아
길이 맘 바뀌었을 것 같아 거나하는 거 보고 한번 도전해보고 싶을 것 같은데
ㄴㄴ 트리오가 콰르탯 기초라 마음이 바뀌지 않았을거야
궁예는 못하겠고 010하고 함 해보자ㅋㅋㅋ
모르겠다 길 마음이 어떨지
다 쓸데없지만 궁예 해보자면 길 마음은 리스펙은 하고 같이 하기가 막 싫다기보다 010 스타일을 아직 낯설어하는 게 아닐까 그래서 선뜻 같이 하기가 망설여지는거고. 촉에는 흥미로워하는것 같음. 근데 둘의 목소리 합이 너무 잘 맞을것 같은데 언젠가 꼭 한번 해보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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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궁예까지 대놓고 하는 갤이라니
갤 아니면 어디서하냐
야 이제 길이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게 아냐 ㅋㅋ 공은 010에게로
길은 저 ㅇㅣ 이랑햇어야함 화제성 실력 다잡고 포텐 터트렷어야ㅋㅋ 트리오 사중창 다 순항햇을텐데 스텝이 꼬인느낌
전부터 봤는데 애미짓에 줌내 오져 재미삼아 하는 궁예랑 애미짓은 다르다
다시한번 찍어주세요 010아
궁예는 못하겠고 그저 좋은 무대를 기다린다. 우승이 목표가 아닐 수는 없겠지만 그 과정의 한 곡 한 곡도 너무 소중하다. 자기가 제일 잘 하는 걸로 좋은 무대 많이 보여주길.
ㄹㅇ 그 과정의 한 곡 한 곡이 너무도 소중하다. 다 됐고 매회 레전 찍자!!
망설이던 길이 그리스 이후로 010의 음악세계로 스며들고 합을 맞출지 그냥 궁예니까 맘대로 궁예함
다몰겠고 010이 길 선택하면 좋겠어
이런 궁예글에 대체 왜 개추를 하는 거냐 개추은 좋아요 아니다 개념글 이라는 거 모르나 참 - dc App
개추 비추 신경꺼 아무리 말해도 안먹힘
역시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