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나 길이나 출현 전에도 팬싱 다음회차가 나온다면 유력 우승후보가 될거라는 유망주로 회자되던 싱어들이라
장르를 크게 넘는 도전을 할 필요가 없지 싶다.
그냥 수세적으로 주력 팝페라로 밀고가지 않을까?
대략 다른 출연자들도 대충 그렇게 판단하는것 같고
거기에 뭔가 큰 딜을 걸었다는점에서 010이 대단한 승부사인듯
이런맥락으로 대안도 확실히 만들어두고 밀어부친것 같고

특수파트에 대한 심위의 반응은 지금까지는 수용적이었고 이 결과가 길의 도전에 영향을 주었을까?
갤사세긴 한데 여기 분위기는 팝페라를 벗어난것들에 대해 혹은 길원탑으로 무대를 끌고가지 않는것에 떫떠름한 반응이라
개인적으로는 어떤 무대가 나올지 궁금하긴하지만
나중에 팬덤 갈리고 피곤해질것 같아 그냥 각자 노선으로 가서 성공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