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1위 김민석
김민석(28·한국예술종합학교 4·테너·사진)의 원래 꿈은 대중음악 가수였다. “그룹 엠씨 더 맥스 같은 록발라드를 특히 좋아해서 학교 축제 때 나가서 노래를 부르곤 했다.” 성악을 시작한 건 고등학교 3학년 때. 가수가 되는 걸 반대하던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한 ‘타협책’이었다. 삼수 끝에 대학에 입학했지만 클래식 음악에 별다른 흥미를 느끼진 못했다고 한다. 그는 “처음에는 이걸 왜 해야 하는지 몰랐고 재미가 없었다. 발성을 바꾸기도 쉽지 않았다. 클래식 음악으로 레슨을 받다가도 시간이 나면 노래방에 가서 하고 싶은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클래식 성악을 공부하면 할수록 사람 몸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다는 게 신기하고 즐거웠다”고 했다. 뒤늦게 성악의 재미를 알게 된 그는 올해를 ‘콩쿠르의 해’로 정하고 크고 작은 대회에 도전해보려 한다. “첫 도전에서 생각지 못한 좋은 결과를 얻어서 국제 콩쿠르에까지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고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508571
내재된 끼를 아직 끄집어내질 못한거였네
굿즠ㅋㅋㅋㅋㅋㅋㅋㅋ 부지런한 색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폰케 좀 부럽다?
카루소같은 무대 볼수있는거냐
ㅇㅇ 기대만땅.
폰케 부럽 - dc App
밀크 아직 몸이 덜 풀린건가봐 롸커 밀크 기대해보쟈
아니 폰케 어떻게 만들었어? 나도 갖고싶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342133&memberNo=29742119
고마워 사랑한다
밀크에 대한 간단 첩보 ~수원에서 고2후반에 성악공부 시작함(학교 음악쌤한테 야자 시간에 지도 받음)고3때 수원대 콩쿨에 1위이듬해에 수원대 입학거기서 2학년 1학기까정 댕기다 반수시작함이듬해 한예종 입학1학년인가 2학년인가를 마치고 군입대~유엔젤 활동후졸업과 동시 중앙콩쿠르 1위입상라고라고 들언바 있음.
밀크 재능충이구나.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