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밴드부를 했어요. 록 음악이요. 저도 가창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이 ‘성악해보지 않을래?’라고 하셨어요. 가수가 되고 싶어서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예고에 가면 가수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진학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웃음) 고2때까지 적응 못하고 방황하다가 3학년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재미를 붙였어요. 때려친다고 할 때마다 친구들도 많이 도와줬어요. 록 밴드를 해서인지 고음 낼 때 겁이 없기도 했고요.”(유채훈)


출처: http://m.main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5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