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밴드부를 했어요. 록 음악이요. 저도 가창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이 ‘성악해보지 않을래?’라고 하셨어요. 가수가 되고 싶어서 잘 모르겠다고 했지만, 예고에 가면 가수가 될 수 있다고 하셔서 진학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웃음) 고2때까지 적응 못하고 방황하다가 3학년 때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재미를 붙였어요. 때려친다고 할 때마다 친구들도 많이 도와줬어요. 록 밴드를 해서인지 고음 낼 때 겁이 없기도 했고요.”(유채훈)
록가수가 꿈이었던 테너 2222
익명(117.111)
2020-05-20 13:53
추천 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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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윌락규도 잘하는 유채ㅋ
불꽃시강이 떠오르는군
유채는 기본적으로 다 잘하더라 들어도들어도 질리지않아 음원 대박각
지루한건 나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