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았고 승준이가 블렌딩이 잘되서 둘이 같이 부를때 듣기 좋더라. 근데 중간에 반주 나오면서 곡이 확 빨라져서 뭐지 싶었는데 이 후에 부른게 똑같이 흘러가긴했어. 시즌1 고훈정팀은 화음을 잘 쌓았고, 팀 멤버의 장점을 확실히 부각할 줄 알았던 듯. 준환이 보이스 환상에 노래도 다 신선했지. 카루소는 깜놀이었구. 시즌2 조민규는 기승전결 전체 틀을 짜고 편곡하는 느낌이야. 보헤미안 랩소디 깜놀. 김문정은 노래가 빨라졌으니 승준이가 휘몰이 장단을 살짝 넣어서 드라마틱하게 만든다거나 뭔가 빨라지기고 곡의 클라이막스가 오나 싶었는데 한스런 분위기 지속이고 앞부분과 별 차이가 없어서 실망했다는 거 같아. 그래서 점수를 깐듯.
oo(174.87)2020-05-20 16:24
답글
딱히 환지팀이 더 잘했다기 보단 문감 기준에선 점수 깎일게 덜했나봐.
oo(174.87)2020-05-20 16:27
답글
즌1 즌2가 삼도천을 불렀어 ?이 비교는 쌩뚱맞네
익명(218.144)2020-05-20 16:29
답글
즌1,2 곡들에 비추어 보면 문감이 원하는게 곡 전체를 놓고 기승전결이 있는걸 선호한다구. 삼도천엔선 전반부 후반부 확 색깔이 달라지길 원했다는 거.
oo(174.87)2020-05-20 16:33
답글
전시즌 언급 안하고 글을 못쌀거 같으면 그냥 싸질 말어 눈새야
익명(110.70)2020-05-20 16:35
답글
아오 내 글에 전시즌 언급되는거 보니까 그렇네 쫌 그만하자
익명(183.101)2020-05-20 16:44
답글
174 삼도천에 대한 문감의 의중 분석은 해도 되는데 거기에 꼭 즌1 즌2 싱어를 넣어서 비교할 필요가 있냐는 말 그리고 보랩 편곡을 ㅈㅁㄱ가 했어?쪽팔리게 그러지마
익명(218.144)2020-05-20 16:54
삼도천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
익명(218.144)2020-05-20 16:26
삼도천은 심위 전체적으로 점수가 낮더라 현장에선 뭐가 맘에 안들었을지
익명(211.36)2020-05-20 16:26
이날은 메이크업도 요상했음
익명(223.38)2020-05-20 16:58
김문정은 4~5분정도 곡 하나가 뮤지컬처럼 기승전결 뚜렷하고 막판에 팍 터지는게 있어야한다 생각하는건가
익명(14.47)2020-05-20 17:12
환지 떨어질까봐 무조건 악플로 심사를 대신하고 지금은 자기가 인터넷에서 매질을 당하는 중. 삼도천은 다시 또또또 들어도 아름답고, 그 가사 뜻을 생각하면 비트가 빨라졌다고 신나게 덩실덩실 부르면 안되는 곡임
익명(220.116)2020-05-20 17:42
일단 경연이라 한번 지르는게 있는게 유리함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잔잔한 스탈은 한번 듣고 판단하는 심위들에게 별 임팩트 없다고 느낄수도 있으니
ㅁㅁ(125.141)2020-05-20 18:16
삼도천 나만 좋다고 느낀게 아니구만 사람을 정해놓고 억지로 짤라버리는게 아닌가 싶더라 카운터테너도 한명 남기고 국악도 한명 남기려고 저러나 싶더라
문감의 한계
문감한테 진짜 짜증났어 환지한테 감정없는데 하필이면 상대팀이 환지팀이라
ㄴㄷ
상대가 하필 환지팀이라 어휴더 오해가 쌓이게 행동하는 것도 가지가지
두팀 중에선 삼도천이 더 듣고 싶어서 나도 결과보고 실망했어.
노래 좋았고 승준이가 블렌딩이 잘되서 둘이 같이 부를때 듣기 좋더라. 근데 중간에 반주 나오면서 곡이 확 빨라져서 뭐지 싶었는데 이 후에 부른게 똑같이 흘러가긴했어. 시즌1 고훈정팀은 화음을 잘 쌓았고, 팀 멤버의 장점을 확실히 부각할 줄 알았던 듯. 준환이 보이스 환상에 노래도 다 신선했지. 카루소는 깜놀이었구. 시즌2 조민규는 기승전결 전체 틀을 짜고 편곡하는 느낌이야. 보헤미안 랩소디 깜놀. 김문정은 노래가 빨라졌으니 승준이가 휘몰이 장단을 살짝 넣어서 드라마틱하게 만든다거나 뭔가 빨라지기고 곡의 클라이막스가 오나 싶었는데 한스런 분위기 지속이고 앞부분과 별 차이가 없어서 실망했다는 거 같아. 그래서 점수를 깐듯.
딱히 환지팀이 더 잘했다기 보단 문감 기준에선 점수 깎일게 덜했나봐.
즌1 즌2가 삼도천을 불렀어 ?이 비교는 쌩뚱맞네
즌1,2 곡들에 비추어 보면 문감이 원하는게 곡 전체를 놓고 기승전결이 있는걸 선호한다구. 삼도천엔선 전반부 후반부 확 색깔이 달라지길 원했다는 거.
전시즌 언급 안하고 글을 못쌀거 같으면 그냥 싸질 말어 눈새야
아오 내 글에 전시즌 언급되는거 보니까 그렇네 쫌 그만하자
174 삼도천에 대한 문감의 의중 분석은 해도 되는데 거기에 꼭 즌1 즌2 싱어를 넣어서 비교할 필요가 있냐는 말 그리고 보랩 편곡을 ㅈㅁㄱ가 했어?쪽팔리게 그러지마
삼도천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
삼도천은 심위 전체적으로 점수가 낮더라 현장에선 뭐가 맘에 안들었을지
이날은 메이크업도 요상했음
김문정은 4~5분정도 곡 하나가 뮤지컬처럼 기승전결 뚜렷하고 막판에 팍 터지는게 있어야한다 생각하는건가
환지 떨어질까봐 무조건 악플로 심사를 대신하고 지금은 자기가 인터넷에서 매질을 당하는 중. 삼도천은 다시 또또또 들어도 아름답고, 그 가사 뜻을 생각하면 비트가 빨라졌다고 신나게 덩실덩실 부르면 안되는 곡임
일단 경연이라 한번 지르는게 있는게 유리함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잔잔한 스탈은 한번 듣고 판단하는 심위들에게 별 임팩트 없다고 느낄수도 있으니
삼도천 나만 좋다고 느낀게 아니구만 사람을 정해놓고 억지로 짤라버리는게 아닌가 싶더라 카운터테너도 한명 남기고 국악도 한명 남기려고 저러나 싶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