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장르 좋아하는 실친한테 영업하고 싶어서 끌리는 거 골라 들으라고 좋아하는 노래 하나씩 짧게 설명하는 글 적어보는데 어휘력의 한계인지 창의력의 한계인지 너무 구리다;; 도와줘라 천재갤러들



섹시하고 색다른 이국적인 매력 소리꾼과 그리스의 조합 고영열&황건하-Ti Pathos


웅장함에 머리에서 노래가 떠나지 않는 갓곡 오브 띵곡 김민석&김바울-Se Fossi Aria


극고음도 아무렇지 않게 부르는 실력자 테너 둘의 감성힐링곡 유채훈&윤서준-Starai Con Me


듣고 있으면 어느새 리듬 타고 있는 신나고 매력적인 칸초네 황건하&장의현-Canto per amore


마음을 울리는 잔잔한 한에서 소름끼치는 강렬한 창까지 강동훈&정승준-삼도천


흥겨움에 박자 맞추면서 듣다 보면 이곳은 이미 이탈리아 댄스홀 신재범&석인모-La Danza


첫소절 듣자마자 청아한 목소리에 자동 기립하는 알라딘의 매직 박강한-Pround of your boy


너무 슬퍼서 내가 대신 꿈 사다주고 싶은 절절함 신재범-푸른 학은 구름 속에 우는데


힘든 하루 끝을 잔잔하게 맞아주는 작고 따뜻한 위로의 시 안동영&유채훈-Love peom


듣고 기합 받으면 17대 1도 거뜬할 강렬함과 인간첼로의 조합 조환지&김바울-The Phoenix



대충,,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