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대기실에서 딴팀 모니터링 할 때 보면
감명도 잘 받고
자기 앨범 프로듀싱해서 내는 사람이라 그런가
꼭 팬텀 팀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같이 콜라보할 만한지 물색하는 느낌 듦


(대충 낼 쿼카최카 팀 볼 때 010 리액션 궁금하다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