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전체를 사용해서 소리를 만들고 자기 몸을 악기로 쓰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출연자 대부분이 자세가 꼿꼿하고 바름
허리 등꼿꼿 날개뼈 당김 어깨는 펼치고 벌어져있음 턱당기고 전방 10시방향쯤으로 소리 내니 거북목도 없어보임
키작건 크건 풍채가 있건 없건 다리가 길건 짧건 배가 나왔건 아니건 상관없이 공통적인거 같음
갠적으로는 싱어들 등장하고 노래 시작도 안했는데 일단 자세 잡을 때부터 치이고 시작하는 포인트임
허리 등꼿꼿 날개뼈 당김 어깨는 펼치고 벌어져있음 턱당기고 전방 10시방향쯤으로 소리 내니 거북목도 없어보임
키작건 크건 풍채가 있건 없건 다리가 길건 짧건 배가 나왔건 아니건 상관없이 공통적인거 같음
갠적으로는 싱어들 등장하고 노래 시작도 안했는데 일단 자세 잡을 때부터 치이고 시작하는 포인트임
너샛기 나구나 자세 따라하려고 턱 당겼더니 살만 잡힘 이생글
턱 당겨봄 ㅋㅋㅋ
괜히 자세 바르게 잡게 만드네ㅋㅋㅋㅋㅋ
ㄴㄱㄴ
저음 내기위해 고개숙이는 싱어들 더러 있던데 이번엔 그란것도 별로 없음 다들 극한 선생님들만 만났나봄ㅋㅋ 광대 올리고 턱 당기는건 성악 용어에도 있더라 아포지?
정석대로 잘배운 성악가들 기특. 바우리는 광대를 올릴필요없으요 타고난 성악기ㅎ
대부분 성악가들이 턱 당기고 광대올리면 좀 어벙한 표정이 되는데 이때가 공간이 최적화 열리는듯. 예쁘고 편안한 소리가 나와 . 고음 강한 유채 특히 이런 거 잘 활용잘하는듯
인정
다리가 짧건 배가 나왔건이라니 너샛 누구 말하는거임? 명치 때리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