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기다리며 삼도천 감상하다
예전에 들었던 혈육 말씀이 떠올랐다

조용필옹 데뷔 초에 빵떴어도
목소린 답답했는데
소리 배우고와서(목에 피나게)
목소리 뻥 뚫렸다는 옛이야기
괜히 대가가 되신게 아니여


쥰 010 가요 월드뮤직 노래하는 거보면
사람한테서 저런 소리가 나나 신기방기
내가 가수라면 자기계발로 소리 배우겠다
득음하면 원하는대로 자유자재로 소리낼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