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달 재택하면서 집에서 엄마 뭐하나 보고 밤엔 거실에서 폰만지고 놀면서 테레비 보는거 옆에서 말상대 하고 그랬는데
보니까 팬텀싱어에 미쳐계셨음
집안일할때나 낮잠잘때나 원래 듣던 팟캐스트 아님 팬텀싱어 노래 듣고있느라 이번에 그.. 피지 성악가랑 듀엣한 곡? 가슴에 펑펑펑 하는 그노래? 지금 내 귀에 딱지가 앉을거같다

이거 방청이나 콘서트 보내드면 10년치 효도는 한방에 싹 할거같은데 시국이 시국이라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