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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간호사년들 의사하고싶다고 코로나 핑계로 간호법 재정해달라고 지랄발광하는데 내용보면 가관이다.

의치한의 지도 감독은 덜받으면서
간호사가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요양보호사 간조까지 전부 지들이 지도감독하겠덴다...
수능 5등급 빡대가리들이 의사놀이 하고싶덴다..

이년들 정신차리게 이번기회에 간호사를 의료인에서 추방하고 간호인으로 만들어줘야함.

현행
1. 의료인 = 의치한 + 간호,조산사
2. 의료기사 = 병리, 물치, 방사, 작치, 치기, 치위
3. 간호조무사
4. 기타 보건인 (요양보호사, 응급구조사, 안경사 등등)
인데

앞으로 이렇게 개정해야한다.
간호사를 의료인에서 빼서 간조랑 같이 간호인으로 묶어주고
간호인은 의료인의 지도감독을 받도록 해야함.
1. 의료인 = 의치한 (MD, DMD, KMD) -> 닥터만 의료인
2. 간호인 = 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 서로 존중
3. 의료기사 = 현행 유지
4. 보건인 = (응급구조사, 안경사 등등)
5. 약제인 = 약사, 한약사

이렇게 깔끔하고 명확하게 역활 규정지어줄 필요가 있다.
간호사들 수능 5~6등급 받은 빡대가리들이 법적으로 주제에도 안맞게 기존에 의료인으로 의치한이랑 같이 어부지리로 묶에있어서 지들이 무슨 의사 처럼 행동하려고 하는데 이번기회에 확실히 역할 규정지어줄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