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하게
치대는 발끝도 못따라가고
한의대는 지역별로 따져도 전부 한의대 아래로 형성되었음.
서울 중앙 약대 정도가 상지한의대 정도 비등할려나...
수의대는 수권권과 거리에 따라서 비등함...
결국 이번 약대는 기대는 높았으나 전문가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치대 한의대 중간정도 입결이 무너져버려서
한의대 수의대 중간도 못가고 한의대 중간 아래 수의대랑 비등함..
내정하게
치대는 발끝도 못따라가고
한의대는 지역별로 따져도 전부 한의대 아래로 형성되었음.
서울 중앙 약대 정도가 상지한의대 정도 비등할려나...
수의대는 수권권과 거리에 따라서 비등함...
결국 이번 약대는 기대는 높았으나 전문가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치대 한의대 중간정도 입결이 무너져버려서
한의대 수의대 중간도 못가고 한의대 중간 아래 수의대랑 비등함..
먼소리 ?
조선족 무당이니?
그러니가 약장시 한마디로 장사치지 의료인도 아닌 장사치에 불과하지 약을 띠어다가 이윤 남고 파는 장사치
현재 의치한수=약 5년후 의치한수>약
이상한 소리 하는 분들 있는데 .. 이번 수능 정지 약대 지원한 학생입니다... 서울 연세 빼고 팩트입니다. 고려나 한양이 본교에서 모집 했으면 더 높았을텐데 분교 모집이라 지원입결이 낮아져 버렸습니다. 수의대가 건수 하나뿐이라 서울권 비교 하는게 무리가 있지만 한의대 수도권근처 학교보다 약대 수도권 지원입결이 더 낮은건 팩트입니다.
그럼 연약, 중약은?
걍 의치한>수=약 느낌인데 솔까 한의대랑 수의대 약대랑 차이 별로없음 한문제차이정도 ㅇㅇ물론 그게 작다고 하는건 아닌데
건수의가 중성약 다 박살낸거 보면 그렇지
비융신새끼 2022년인 현실세계에서 너는 2020이 현실이노 ㄹㅇㅋㅋ 현실은 제주대약대한테도 쳐발린 한무당대 ㄹㅇㅋㅋ
아직 모름. 한 수 도 추합돌면 어찌될지 모르고. 지금 상위권 의대부터 약빵나고 있어 어디까지 파급될지 모름.
올해 입결은 추합 끝나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