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배우는 술기만으론 부족하니

임상경험을 쌓아서 로컬로 나가야 하는데

의대 약대처럼 대학병원이나 병원약국처럼의 임상시스템이 갖춰진곳이 많지 않음

그래서 배우려면 자생한방병원급 한방병원가서 배워야 하는데
자리가 없다고함 있어도 남자나 키가 큰 여자한의사를 선호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로컬가서 배워야 하는데

로컬 원장들이 여자는 어차피 결혼하면 경단녀 되는거고 해봤자 다이어트 한약이나 한다면서 안 뽑는다고 하더라 ㅋㅋ

그래서 여자한의사 같은경우엔 설자리가 많지 않다고 함

이런식으로 정원조절을 하다니 ㅋㅋ
배운게 조선시대다보니 생각하는것도 조선시대 수준이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