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물치사 인센티브 받으면 세후 400이상 받는다.

수능 5등급 3년제 전문대 나온 물치사랑 월급 이백만원 정도밖에 차이가 안난다.

의사들은 우아하게 손가락으로 오더만 탁 내면 알아서물치사가 도수치료함. 많이 오더낼수록 좋음.

한무당은 자기몸갈아서 추나노예로 살면서 월급받는것을 워라벨이라고 어린학생들에게 호도하는것보면 한심하다...

하루20명밖에 못하는 추나노예를 고용하는 입장도
물치사 고용하는 의사들보가 가성비가 떨어진다.

한무당들 추나노예 몸값이 물치사 2배정도라고 자랑해도 의치월급의 절반밖에 안되고...

추나노예하다가 몸 안좋아서 강제개원해서 추나부원장을 쓸려고해도 물치사 월급의 2배를 지불해도 도수물치사보다 매출이 적다...

나이들어 생침만 하는 무당들은 하루 20명도 못보는데가 허다해서 세후 월 500도 못버는곳이 많다....


경한이 의대랑은 스치지도 못하고 지방치 끝자락과 살짝 겹치고, 나머지 지잡한은 지방 약. 수 겹치는것이 위와 같은 이유다.  

그나마 내년 자보개혁되면 몇년안에 다시 서성한공대급으로 떨어질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