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독 오르비 수만휘 등등에서 조직적으로 활동하길래 선량한 피해자들 대거 속출하나 했는데

경한보단 서울대약대가 더 높고 어지간한 수도권 약대가 경희,가천 제외한 한의대보다 높은거 보면

속은 학생들이 많지는 않은듯

영재/과학고에서도 약대는 수십명이 지원하고 한의대는 전국에서 세명(이것도 한의사 부모가 시킨거일듯) 지원한거보면 이미 최상위권 쪽에선 선호도가 굳어짐

안그래도 요즘 학부모들 사이에 한의쪽 시장 얘기 다 귀로 들어가서 소문 쫙퍼졌다는데 입시사이트에서 주작질 하는것으론 역부족인것 같다

내년부턴 더 이 차이가 심해질텐데 저점잡고 온 후배들 칭찬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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