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포함해서 입시사이트에서 한의대생,한의사 애들 화력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건 다들 알거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얘네들은 필수재가 아님.

막말로 치대, 약대, 수의대 성적이 광명상가 한서삼 공대수준으로 내려간다? 그래도 어짜피 근거있는 전문지식을배우고 필요한 곳에서는 무조건 찾을 수밖에 없지.

ex)이가 아픈사람, 제약 연구/약품관리, 동물치료/전염병관리


근데 한의사는 필수재가 아님. 의사라는 완벽한 대안이 있기 때문에..

한의대 성적이 광명상가 한서삼으로 내려가면, 일반사람들에게 한의사 전반에대한 신뢰도가 내려갈 수밖에 없고 그러면 수요가 줄어들어서 망할 수밖에 없지.

한방치료에 있어서 한의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사람들이 신뢰하기보다는, 똑똑한 사람들이 주는 신기하고 대안적인 방법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이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얘네는 밥그릇이 걸린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최고의 화력과 결속력을 자랑하며 커뮤니티에 상주하게 될 것임. 


또한 이번에도 약대가 수능에 새로들어오는 상황에서 미리 판을 다짜놓은게

1. 첫해 약대 입결은 거품이 낄수있다

->설중성등 메이저약 지원생들이 안전/하향 약대지원을 하게만들어 결국 메이저약이 빵나고 삼육약이 입결 1등을 하게 생긴상황.

->만약에 올해 자기들이 입결이 밀리더라도 그것으로 한의대가 저평가 받을 상황을 미연에 방지

2. 수의대가 약대보다 낫다고 커뮤니티에서 수의대를 올려침

->그렇게해서 선호도를 비슷한 수준으로만 맞춰도 뽑는 인원이 3분의1인 수의대의 입결이 상대적으로 높게 유지되어 

   눈에 거슬리는 약대를 정리해줄 수 있고 더욱이 한의대>수의대라는 사실은 별도로 설명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매우좋음.


결론적으로 약대는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상당한 견제를 받고 수능판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론전에서 불리한 상황이고 절박하게 여론을 관리할 필요성도 매우적어서 앞으로도 욕먹는 일이 자주 발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