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밖에서 천대받음
2.인터넷에서 몰려다니며 여론 조작함
3.요즘 아무도 안먹는 깜장물 팔음
4.돈 잘번짤 하나 계속 달여서 우려먹음(그마저도 의사와 약사가 보면 코웃음 나옴)
5. 되도 않는 논리로 의사, 약사보다 낫다고 하는 컨셉잡음
6. 매일 일원화를 외치며 망상에 젖어있음
7. 의사, 약사에 대한 열등감이 하늘을 찌름
8. 양의사,양방사,양약사 등 자신들만 사용하는 단어를 자주씀
9. 밖에서 의사인척, 약사인척 하고 다니는게 일상이자 미래임
10. 이글보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한'이 한이 서리다 할때 한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한'이 붙은 직업은 한이 맺혀있음
뭐 이미 각자의 방법으로 탈출시도 중이겠지만 하루 빨리 그 지옥에서 벗어나라.. 평생을 부끄러움, 열등감 속에서 살면서 이상한 소리만 중얼거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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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약사>=한약사
입결만큼 날카로운게 없는데.. 아직도 똥물충 입결이 중앙공도 안되는거보면 뭐.. 오르비에 똥물충들이 그렇게 훌리를해대도ㅜㅜ
입결따지면 수>약 반박불가
팩.트) 한의사는 의료법상 대한민국 의사가 맞고 약사는 평생가도 의사소리 못듣고 한의사보다 아래이다. 열등감은 뭐 말할것도 없이 법으로 정해진 아랫사람이니까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
사회적으로 대우도 한의사와 약사는 비교조차 안되게 차이가 심하다 한의사는 그냥 의사대접받지만 약사는 그냥 박카스나 파는 유사 편의점수준으로 천박하게 대접받는다.
의 한 판 검
잘 활용하고있어 좋아 의.한.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