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정 힘들면 부업으로 사주팔자봐주거나 굿도 해도 됨
한의대애들은 알겠지만 공부도 다 같은 맥락이라 따로 좀만 더 공부해주면 됨
고객유치하는 방식도 한의원이나 무속인들이나 비슷비슷해서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됨
'요즘 근심이 많으신가봐요 맥이 빠르게 뛰네요. 보약 한 제드셔야겠어요'
'요즘 근심이 많으신가봐요 액이 끼었네요. 굿 한 번하셔야겠어요'
하 부럽다 부러워
한의대애들은 알겠지만 공부도 다 같은 맥락이라 따로 좀만 더 공부해주면 됨
고객유치하는 방식도 한의원이나 무속인들이나 비슷비슷해서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됨
'요즘 근심이 많으신가봐요 맥이 빠르게 뛰네요. 보약 한 제드셔야겠어요'
'요즘 근심이 많으신가봐요 액이 끼었네요. 굿 한 번하셔야겠어요'
하 부럽다 부러워
굿같은거로 한탕하기 편할듯 굿업자랑 짜고쳐
ㅇㅇ 의사 수술 = 한의사 굿이라고 보면 됨 목돈만지기 좋다는 점에서 두 직업의 강력한 무기
그래두 닥터인데 너무 그루지마라
ㅋㅋㅋㅋㅋ 한의사들 사이비 오짐. 내가 한의원서 일해봐서 알음. 근데 개 웃긴건 지들이 양방의사처럼 보여지길 원함. 그래서 홈피 설명이나 진단방법같은건 양방의 것들 책보고 인턴넷 보고 ㅋㅋㅋ 가져다가 이론으로 쓰면서 결국 치료는 똑같은 사상체질용 한약하고.. 혈액이, 장이, 폐가 문제라고 뭐 한의원마다 주장하는 문제점이 하나씩 있음 ㅋㅋㅋ 모든 질병이 다 그것 때문임. 그리고 모든 과의 진료를 다봄. 차라리 전통방식으로 맥집고 침놓고 그러면 이해라도 하는데.. 양방인적 하는데 진단과정과 치료과정에는 사이비가 들어가 있음. 그래서 모르는 사람은 이론이나 이런거에 속아 넘어감. 무슨 인터넷 티비 책으로 의학을 배워서 주장하는 동네 아저씨들하고 다를 바 없음.
한의사의 따까리가 말이많네?
한의사는 정작 약사가 뭐하는지 얼마나 버는지 관심도 없는데 왤케 못까대서 안달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