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싸우는 것들 죄다 분탕들인 듯? 중간고사 기간인데 약대,수의대생들이 저럴 리가 없지...
익명(121.173)2022-04-03 20:24:00
답글
ㅈㄴ한심함 진짜... 동물약가지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뭔 디지털풍화 다된 몇년전 자료들이랑 디씨 념글보고 증거랍시고 우겨대는지...
익명(118.235)2022-04-03 20:29:00
답글
입시시즌도 아닌대 분탕들이 지금 활개칠 이유가 있나? 입시시즌이면 이해는 한다만
익명(121.173)2022-04-03 20:31:00
답글
없지 걍 ㅈㄴ웃김ㅋㅋㅋㅋㅋ 쟤들이 만약 진짜 수의대, 약대인데 진심이라면 그게 더 무서운거고
밖에 꽃도 예쁘게 폈는데 구경이라도 가든가
익명(118.235)2022-04-03 20:34:00
그리고 피트 전적대가지고 ㅈㄹ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 걔들이 전략 잘 짜거나 대학때 공부해서 약대 간게 무슨 죄라도 됨?
익명(118.235)2022-04-03 20:31:00
답글
그러니까...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등 다른 전문직도 똑같이 대학 가놓고 시험 붙어서 되는 건데
익명(121.173)2022-04-03 20:34:00
답글
로스쿨 입시결과보면(강제동원령 같은 곳)
진짜 초창기 피트 뺨치는 곳도 많음ㅇㅇ
익명(118.235)2022-04-03 20:35:00
답글
페이가지고 ㅈㄹ하는데 이건 딱 정리가 가능함
<1,2년차> 약사>수의사
<3년차 이상> 수의사>=약사(> 아님)
<그 이상> 몸 굴린만큼
근데 현실적으로 페이 5년이상 하는 수의사 비율이 높을까 약사 비율이 높을까? 여기에서 약사의 매력이 있는거고
익명(118.235)2022-04-03 20:38:00
답글
네다핏
익명(220.124)2022-04-04 10:54:00
개국 약사 수의사를 무슨 최상위공기업이랑 비비냐 ㅋㅋ 회사원따리 ㅅㅂ - dc App
익명(39.7)2022-04-03 20:43:00
답글
공기업갤에서 많이들 비비더라
익명(118.235)2022-04-03 20:44:00
답글
그래서 저 표에도 없잖슴
익명(118.235)2022-04-03 20:47:00
의판 한검
익명(118.235)2022-04-03 21:04:00
또 한마디 첨언하자면
저년차수의사 페이가 씹창(1년차 세후300)난이유? 간단함
동병 매출에 전혀 기여를 못하기 때문...
특히 작은 수술은커녕 진료도 안시키는 1년차는 더욱 그렇고, 그래서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하는 (2)~3년차부터는 대진비, 매출에 따른 인센이 붙기 시작함
이와 달리 약사형누님들은 1년차부터 국장님들 매출을 올려줌...
익명(118.235)2022-04-04 00:19:00
답글
요즘 올랐다고 하는게 인턴 세후300인게 빡치긴 하지만, 뭐 어쩌겠음...현실이 이런걸...
차피 학사수의사도 짬차도 세후 700~800이 한계임
야간국장같이 몸가는 곳을 가면 최소 750에서 시작하지만, 이거는 그냥 몸버리는겨
결론1=약수에서는 몸, 시간 갈아넣은만큼 버는 것
결론2=예과생들은 수탈하는게 좋음
익명(118.235)2022-04-04 00:24:00
답글
참고로 저 700~800은 본봉아닌 실수령(본봉+대진+인센)기준 오해 없으시길... 그리고 그 전에 개원러쉬 나가는게 현실이고
익명(118.235)2022-04-04 00:26:00
답글
익명(118.235)2022-04-04 11:22:00
개나다루는 직업이랑 약사랑같냐
익명(106.102)2022-04-04 13:43:00
답글
익명(118.235)2022-04-04 18:51:00
답글
엥 너 다루느라 한평생 고생하신 두분은 좀 다르시긴하지ㅜㅜ
익명(39.7)2022-04-11 18:10:00
삼무사, 간호사가 좀 올려치기 된 거 같네요. 개업은 그렇다 치고 미개업 삼무사는 5티어, 대형병원 간호사가 6티어 정도죠. 의원급 간호사는 딱 중소 수준이니...
ㅇㄱㄹㅇ 분탕충 꺼져라
저기 싸우는 것들 죄다 분탕들인 듯? 중간고사 기간인데 약대,수의대생들이 저럴 리가 없지...
ㅈㄴ한심함 진짜... 동물약가지고 싸우는 것도 아니고 뭔 디지털풍화 다된 몇년전 자료들이랑 디씨 념글보고 증거랍시고 우겨대는지...
입시시즌도 아닌대 분탕들이 지금 활개칠 이유가 있나? 입시시즌이면 이해는 한다만
없지 걍 ㅈㄴ웃김ㅋㅋㅋㅋㅋ 쟤들이 만약 진짜 수의대, 약대인데 진심이라면 그게 더 무서운거고 밖에 꽃도 예쁘게 폈는데 구경이라도 가든가
그리고 피트 전적대가지고 ㅈㄹ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 걔들이 전략 잘 짜거나 대학때 공부해서 약대 간게 무슨 죄라도 됨?
그러니까...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등등 다른 전문직도 똑같이 대학 가놓고 시험 붙어서 되는 건데
로스쿨 입시결과보면(강제동원령 같은 곳) 진짜 초창기 피트 뺨치는 곳도 많음ㅇㅇ
페이가지고 ㅈㄹ하는데 이건 딱 정리가 가능함 <1,2년차> 약사>수의사 <3년차 이상> 수의사>=약사(> 아님) <그 이상> 몸 굴린만큼 근데 현실적으로 페이 5년이상 하는 수의사 비율이 높을까 약사 비율이 높을까? 여기에서 약사의 매력이 있는거고
네다핏
개국 약사 수의사를 무슨 최상위공기업이랑 비비냐 ㅋㅋ 회사원따리 ㅅㅂ - dc App
공기업갤에서 많이들 비비더라
그래서 저 표에도 없잖슴
의판 한검
또 한마디 첨언하자면 저년차수의사 페이가 씹창(1년차 세후300)난이유? 간단함 동병 매출에 전혀 기여를 못하기 때문... 특히 작은 수술은커녕 진료도 안시키는 1년차는 더욱 그렇고, 그래서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하는 (2)~3년차부터는 대진비, 매출에 따른 인센이 붙기 시작함 이와 달리 약사형누님들은 1년차부터 국장님들 매출을 올려줌...
요즘 올랐다고 하는게 인턴 세후300인게 빡치긴 하지만, 뭐 어쩌겠음...현실이 이런걸... 차피 학사수의사도 짬차도 세후 700~800이 한계임 야간국장같이 몸가는 곳을 가면 최소 750에서 시작하지만, 이거는 그냥 몸버리는겨 결론1=약수에서는 몸, 시간 갈아넣은만큼 버는 것 결론2=예과생들은 수탈하는게 좋음
참고로 저 700~800은 본봉아닌 실수령(본봉+대진+인센)기준 오해 없으시길... 그리고 그 전에 개원러쉬 나가는게 현실이고
개나다루는 직업이랑 약사랑같냐
엥 너 다루느라 한평생 고생하신 두분은 좀 다르시긴하지ㅜㅜ
삼무사, 간호사가 좀 올려치기 된 거 같네요. 개업은 그렇다 치고 미개업 삼무사는 5티어, 대형병원 간호사가 6티어 정도죠. 의원급 간호사는 딱 중소 수준이니...
특이한게 파일럿 연봉이 봉직의급에 워라벨은 나을텐데 꽤 낮네요. 다른 이유가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