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러리 한 10년만에 와본거 같은데 분위기 이지경 됐어....

그래도 근무약사해서 판교에 25억짜리 집도 샀다.

대출은 없지만 전세 9억끼고 있다...

15억넘어간다고 전세금 못빼줘서 내집은 못들어가고 살고 있지만...언젠가 9억 모아서 내집 되찾으려고 개국자리 알아보는중...

근데 수의사랑 비교되는 글보고 쇼킹 먹어서 피트애들이 약사 이미지 나락으로 떨어뜨린거 보니까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