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개월간 저에 대한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글들에 대하여 해당 글들의 작성자이자, 명예훼손을 하고 있는 범죄자가 보기를 바라며 글 남깁니다. 먼저 당신이 이미 알고있듯, 나는 당신이 주장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으며, 다양항 방법으로 당신을 찾아내고자하는 상황입니다. 사실 어느정도 추려지기도 했구요. 제 아이디는 당신이 제목에도 반복적으로 썼던 제 학적, 학번, 그리고 본명입니다. (디씨 관계자분께서는 이 글은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이니 삭제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를 사칭하는 다른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따로 원하시는 방법으로 제 신분증 및 신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정보 및 상황을 전하지 않겠습니다. 특정 내용은 의도적으로 당신도 내가 얼만큼 알고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오해하고 착각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일단 허위사실에 대해 하지 않은 일을 하지 않았다고 증명하는 일이 매우 어렵더군요. 그럼에도 당신이 주장하는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내용 중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자, 매번 빠짐없이 제목에도 명시해놓았던 '유학시절 미국 시민권자 여학생 황지영 상대 Potter Lane(제가 미국 대학교 2학년 때 거주했던 도로명입니다) 강간미수 범죄자'라는 부분에 대해 따로 연락하던 미국대학교 동문을 통해 아래 '황지영'이라는 친구와 최근 연락을 주고받으며 나누었던 대화내용으로 저의 결백에 대한 증거를 제시한 뒤에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수개월 전 장난식으로 제 정보를 검색하던 친구를 통해 우연찮게 저에 대한 악성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글이 작성되어 오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인지하고 있는 글들의 작성일자입니다.
22.01.14
22.01.15
22.02.28
22.03.01
22.03.02 2차례
22.03.05
22.03.06
22.03.13 4차례
22.03.15 2차례
22.03.15
22.03.26 2차례
22.03.27
22.04.02
22.04.03
22.04.04 2차례
22.04.05
22.04.06
22.04.07
22.04.08 2차례
22.04.09
22.04.10
22.04.11 3차례
22.04.12
22.04.14 2차례
22.05.06
22.05.21
22.05.29
22.06.03
22.06.04
22.06.05 3차례
22.06.06
거의 대부분 같거나 비슷한 내용의 제목으로 되어있으며, 글의 내용은 아주 간결하기도 했고, 아주 장황하기도 하더군요. 중간에는 계속 지워지는 것에 대한 대응책이었는지 같은 내용을 초성으로 적어 올리기도 하더군요. 하루 최대 4차례 올렸고, 대부분 글의 제목에서 저의 소속, 학번, 실명 등 신상을 명확히 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인지 dc측에서 알아서 지우기도 하였으나, 제가 직접 신고를 하여 지워진 글도 다수이기에 당신도 제가 인지하고 있음을 알고 있을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dc측은 해당 글들을 수동으로 지우는 것인지, 제가 신고를 하고 수분이 지나도 안지워주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올라오자마자 신고도 하기 전에 지우더군요. 그 부분을 인지해서인지, 혹은 그 시간대가 편했어서인지 당신은 한동안 새벽에 올려서 디씨의 수동 삭제 담당자를 비롯하여 제가 대응할 수 없도록하여 수시간 동안 방치될 수 있도록 하더군요)
수개월 동안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1. 먼저 이런 일이 도대체 나에게 왜 일어나는지 몰라 당황스럽고 두려웠으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몰랐고, 누군가가 나를 왜 이렇게 미워하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두려움과 나 자신에 대한 자아성찰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으며, 그 와중에 주변엔 일단 비밀로 하면서도 바쁜 일상을 지키려다보니 심적으로 너무 지쳐있어 대응할 여력 조차 없었고,
2. 지속되는 글 게시에 대해 형용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안타깝게도 앞서 당신이 올린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글들’의 피해자인 나는 당신이 주장하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 증거를 수집할 시간이 필요했구요.
3. 주변의 전관 변호사 지인분을 비롯하여 다양한 변호사님께 조언을 구하고 변호사를 선임하는데까지도 시간이 걸렸네요. 수백만원이 들어간 것은 덤이구요. 그 과정에서 꽤 많은 지인들(당신도 아는 사람이 꽤 있겠죠)이 이 상황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본인들의 음성 및 글이 증거자료로 남을 수 있음을 인지한 상태에서 응원 및 분개의 메시지를 남겨줬네요.
4.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정보에 따르면, 당신은 vpn이 계속적으로 변하는 브라우저를 사용해 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진 글 중 90%가 서로 다른 ip로 작성되었다는 점을 통해 당신이 기사나 고소 등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저를 음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며,
5. 이렇게 당신도 나름 걸리지 않을 대비를 해놓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내가 글을 신고하면서 dc측에서 삭제 글에 대한 사유통보랍시고 당신에게 알람이 가서 당신도 인지하고 있듯, 저 나름의 대응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최근들어서는 디씨측으로부터 글이 삭제되는 속도가 저희가 신고하는 속도보다 빠르기도 하더군요. 당신도 느껴졌을겁니다.
명확히 말하지만 나는 내가 결코 때묻지 않고 완전고결한 인간이라고 말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때론 누군가에게 미움도 받았고 상처도 주었습니다. 무슨 연유인지는 몰라도 당신도 나를 미워하고 있는 여럿 중에 하나겠지요.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나를 미워했던 사람은 적어도 자존감이 높고, 문제가 있다면 이렇게 비겁하게 거짓 선동을 하기보다는 직접적으로 나서서 문제에 대해 따지고 비난하거나 혹은 본인의 인생을 살기 바쁜 것으로 알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사실 당신이 올리는 글의 내용이 정말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굳이 숨어서 비난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구요. 기사화 하시든, 강간미수 당사자와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사람들의 성명서를 모아 고소하여 제가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하지 그랬나요? 다만 사실 당신도 알고 있듯 나는 당신이 주장하는 범죄와는 전혀 관련이 없으니 그러지 못하는건 아닌가요?
지금부터는 잠시 저를 알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위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범죄자가 올리는 글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저는 2010년 9월 미국 6년제 약대를 입학해서 2012년부터 6월부터 2014년 3월까지 육군 약제병으로 복무를 하였으며, 군 입대 전 예과 2년동안 복수전공이 가능하다면 해보고자 했습니다. 이유는 그 때를 비롯하여 서울대에 입학하던 당시만 하더라도 교수를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교수가 되는데에 있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했기 때문입니다. 그 시기에 사이가 나빴거나 왠지 모르게 저를 좋지 않게 보는 듯한 사람이 있기는 했었으나, 명예훼손 글에 명시된 인원들과는 적어도 척을 지지는 않았으며, 작성자는 모르는 것 같지만 중간중간 안부인사 차 연락을 해오던 사람도 꽤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복수전공을 하기 위해 매 학기 학점도 최대한으로 듣고, 학점관리도 중요했기에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학업에 매진하였습니다. 솔직히 미국 6년제 약대 예과 중에 복수전공 과정을 마친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 자부심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뿐만 아니라 같은 학번에 재학중이던 한국인 동기도 화학쪽으로 복수전공을 했기에 그 정도로 막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더욱이나 당연하게도 저는 결코 트리플 메이저를 할 능력이 없음을 명확히 알고 있기에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습니다.(최근 명예훼손 글에서 이 부분을 가지고도 뭐라하더군요) 그것보다는 2015년 3월 경 아버지의 폐암 4기 소식을 듣고 한국에 갑작스럽게 들어와야 했을 당시 그렇게 치열하게 공부하고 열심히 살았음에도 고졸로 남을 뻔했던 제가 다행히 대졸로 한국에 들어올 수 있음에 감사할 뿐입니다. 솔직히 교수되는데 복수전공을 하는게 그 정도로 메리트가 있지 않다는건 약대를 나오신 분이라면 다 아실테니까요.
2015년 6월 말(기일이 며칠 남지 않은 점도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폐인처럼 살다 그 해 지인이 운영하는 작은 회사(사실 회사라고 보기에는 연 매출이 1억도 안됐던걸로 압니다만..)에서 월급 180만원 남짓을 받고 2016년 6월까지 일하다가 정말 도태되고 있는 것 같아 국내에서 약대 진학을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저는 이미 미국에서 장학금도 받으며 입학했었던 약대를 다시 한국 용어로 시험을 쳐서 들어가야한다는 생각에 억울하기도 했고, 다시는 돌아가고싶지 않은 힘겨운 시기를 보냈었습니다. 그래도 결국 그 해 피트를 보았고, 다행히 약대에 입학 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학원 일, 번역, 과외 등을 하며 생활비를 벌며 동기 및 선후배들과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하며 (잘 했는지는 모르지만)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하며 지냈습니다. 첫 1~2년은 한국 학교생활 자체도 적응이 쉽지 않았기도 했고, 학교 특성상 제가 너무 나이가 많아 나름의 고충을 많이 겪었으며, 가족의 아픔에서도 벗어나지 못하던 시기였습니다. 학교 생활을 하며, 정말 똑똑한 친구들 사이에서 저의 부족함과 현실적인 부분을 많이 깨달아 진로를 바꾸어 올해들어 겨우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런 글을 접하니 너무 힘이 듭니다. 사실 다른 점보다 지난 수년간 저희 어머니께서 가족 내의 일련의 일들을 겪으며 잘 버텨오셨다고는 하나, 그간 일로 인해 심적 스트레스를 잘 받으시는 분이시고, 특히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고생하는 과정을 봐오셨기에 이런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시기라도 하면 쓰러지기라도 하실까봐 너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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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해당 글이 주장하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해당 명예훼손 글에 대해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께서는 익명으로라도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hoonparkj@naver.com으로 이메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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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명예훼손 글 작성자에게 돌아와서,
고소 및 그 외의 방법으로 당신을 찾아내고 댓가를 치루게 할 다양한 방법이 있더군요. 나도 외국 각지, 다양한 분야에 지인도 있고, 이 정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라면 내 전부를 걸어 당신을 찾아내 자폭할 생각까지도 있거든요. 아이러니하게도 당신이 글을 올리면 올려줄수록 데이터가 쌓이기 때문에 되려 당신을 색출해낼 확률은 높아지더군요.
당신에게 희소식을 전해주자면 당신 덕분에 새벽, 오전, 오후, 저녁을 망라하는 시간대로 올리는 글로 인해 불면증,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간수치 상승, 부정맥 증상 등이 심각해졌고, 초반엔 도저히 누군지 모르겠는 마음에 지금은 기본적으로 주변인에 대한 불신이 생겨버렸네요. 제가 어떻게 저 많은 글들을 직접 봤겠습니까. 덕분에 새벽에도 벌떡 일어나서 디씨부터 확인하고 있고, 이 새벽에도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네요.
이제 거짓된 내용으로 저를 음해하는 행동은 그만하시고, 저에 대한 오해든 불만이 있다면 직접 연락주세요. 모든 글에 제 인스타 아이디를 명시하셨으니 그건 이미 알고 계시는걸로 보이고(참고로 계정을 비공개로 돌린 부분에 대해서도 마치 제가 찔리는게 있어서인 양 올리셨길래 다시 전체공개로 돌릴까하다가 굳이 당신한테 내 일상을 보여줄 필요는 없겠더군요. 원하면 내가 알아서 전체공개로 돌리든 할테니 궁금하시면 자주 확인하셔서 보세요. 어차피 그러시는 것 같더군요.) 위에 제 이메일도 적었고, 한국인 동문들 중 한두다리만 거쳐도 제 연락처 알기는 워낙 쉬울테니 연락하시죠. 직접 연락만 하신다면 저도 더이상의 스트레스도 없을 것이고, 뭔가 저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일말의 마음이 있기에 하나의 에피소드로 넘어가고 없던 일로 하도록 약속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계속 명예훼손 글을 작성하고 언제 / 어디서든 나를 음해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그 이상으로 돌려주겠습니다. 덕분에 서맥성 부정맥 증상이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수차례 느껴질 정도이고 제 자신이 정신을 놓을 것 같고, 더더욱이나 어머니가 아시게 되셔서 혹시라도 건강에 해가 될 수도 있는 마당인데요. 참고로 혹시라도 미국 대학교 동문들과 연락하신다면 떠보기라도 해보시죠. 제가 연락을 취했을 때 혹시 제가 필요하면 저를 도와준다는 동문이 적지는 않네요. 물론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어보이지만요.
마지막으로 지난 수십차례의 글이 올라올 동안 댓글을 달았던 사람의 ip, 하물며 글이 올라왔던 그 짧은 찰나에 댓글을 달았다가 지운 분도 계시더군요. 저에 대해 중립을 지키는 것을 실패하신 분도 계시구요. (다만 그러한 의문을 가졌던 글들이 왜 지워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나 제 지인들은 신고할 이유도 신고한 적도 없습니다. 디씨 측에서 무슨 이유인지 제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지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명예훼손 글이 왜 안지워지는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저는 지난 수개월간 90프로 이상 겹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수십개의 게시글에 대해 디씨 측에 수차례 신고를 했던 이력이 있고, 수사관님께서도 최근 디씨측에 연락을 취한 마당에 디씨측 입장에서는 아예 관련 글 작성 방지는 하지 못할지언정 빠르게 지우는 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 중립을 지키지 못하셨던 분들의 글도 증거자료로 캡쳐를 해놓긴 했으나, 지금으로서는 오늘까지 중립을 지키지 못하신 분들을 뭐라 할 생각은 없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라도 같은 내용의 글을 수차례 마주하고 그에 대한 대응이 없으면서도 황급히 글이 지워지는 것을 오랜기간 지켜봤다면 오해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까요.
일련의 일을 겪으며, 제가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미움을 받을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기도 하였으나, 제 성격이 약한 편도 아닌데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듯 오해를 받은적도, 본의 아니게 미움을 받은 적도 있기에 더이상 제 자신을 너무 자책하기보다는(사실 이미 많이 자책했고 지금도 괴롭긴하지만..) 저는 버티고 싸워보려 합니다. 저는 해당 명예훼손 글에 명시된 사람은 전혀 아님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제가 아는 미국은 제가 그렇게 잘못했다면, 이유가 어떻든 저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은 커녕 아직도 미국 교도소 어딘가에 수감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명예훼손 게시글 작성자분, 저는 나름의 제 삶을 지키며 당신의 연락 혹은 언젠가 당신을 볼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아얘 무관심으로 신경 안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이런거 올린다고 글 안올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나서 더 올릴걸요? 원래 이런 글 올리는 애들은 반응을 즐깁니다. 상대방이 괴로워 할수록 더 신이 나지요 - dc App
이 글을 보고 더 신나서 글을 자주 올릴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dc App
여기 그 누구도 그 글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을거에요 다만 힘내시고 잘 대응하시길 빌겠습니다
사실 여부가 중요치 않죠 이런글 올리는 애들은 애시당초 목적이 멘탈 부수고 괴롭힐려고 하기 때문에 사실여부는 중요치 않습니다 - dc App
원래 이런걸 즐기는 악마들을 잡으려면 자신은 더한 괴물이 되어야 합니다 - dc App
뭔일이래 이게
우리 훈이 화이팅! 남자가 ㅆㅂ 그럴수도 있는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