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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자료 조사 결과는 보건복지부, 건보에서 공공기관 빅데이터상 행정자료로 도출된 객관적인 결과값이라 201만명의 보건의료인 전수조사를 한 게 맞음


혹자가 왜곡하려고 언급하는 3.3만명의 온라인 설문조사는 행정자료로 알기 어려운 개인적인 것들, 근무시간이나 업무강도, 어려움, 만족도조사 자료만 해당함


즉, 활동하는 모든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소득 행정자료 조사 결과 의사 2.3억 치과 1.9억 한의 1억이라는 소리임


참고로 의사는 인턴레지만 1.5만명+@(펠로우까지 포함)이나 있는 상태라 활동인원 15%가 월 400따리인데도 전수조사 결과 2.3억 떴지만 한의사는 인턴레지 다 합쳐봐야 1500명도 안되므로 활동인원 8%정도니 거의 다 로컬 소득 잡히는데도 2배 넘게 차이난 것임. 비교 자체가 실례인 정도


참고로 약사는 면허따고 대학원가는 사람과 현역입대한 사람 합친 비율이 한의의 수련의보다 높으니 저평가된 상태

아래 2장은 해당 보고서 말단에 있는 통계처리 방식임. 공단에 청구한 급여 바탕으로 나온 전수조사 결과와 심평원에 들어간 매출정보(공단에 안들어가는 비급여항목  및 급여항목. 심평원에 모든 매출 들어간 후 공단에서 급여매출 지급하는 형식) 크로스 체크 방식이라 말 그대로 10년치 공공 빅데이터 전수조사 결과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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